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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시영 묘소
| 서울 안창호 묘소
| 서울 김창숙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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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시립공원이다.
1971년 착공하여 1973년 11월 9일 개장하였다. 공원 이름은 안창호 선생의 호(號)인 '도산(島山)'에서 따온 것으로 안창호 선생의 애국심과 교육정신을 기념하는 뜻으로 붙였다. 도산(島山)은 안창호 선생이 인천항을 떠나 미국으로 유학갈 때 갑판에서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하와이를 바라보고 지은 호로 선생은 섬마을에서 태어난 까닭에 남달리 섬을 좋아했다고 한다. 함석헌은 도산을 '섬산'이라고 불렀다.
현재 서울특별시가 관리하는데, 공원 안에 도산 안창호 선생과 부인 이혜련 여사 내외(內外)가 합장된 묘소가 있다.[1] 이에 이 공원 앞을 지나는 왕복 10차로 대로 또한 도산대로로 명명되었다.
공원 동쪽에는 안창호 선생 동상이 있다. 해당 동상은 1973년 최초 건립된 이후 부식 등으로 다시 세워졌다. 그 외에 둥글게 생긴 산책로,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기념하여 1998년 세운 도산 안창호 기념관, 당시 양택식 서울특별시장의 기념식수 등이 있다.
2005년 개봉된 성현아, 조동혁 주연 영화 애인의 일부 장면을 도산공원에서 촬영했다.
2007년 8월 18일과 25일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 67~68회 '서울구경 선착순 한명' 특집에서도 멤버들의 중간 미션 수행지로 나왔던 바 있다.
1971년 착공하여 1973년 11월 9일 개장하였다. 공원 이름은 안창호 선생의 호(號)인 '도산(島山)'에서 따온 것으로 안창호 선생의 애국심과 교육정신을 기념하는 뜻으로 붙였다. 도산(島山)은 안창호 선생이 인천항을 떠나 미국으로 유학갈 때 갑판에서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하와이를 바라보고 지은 호로 선생은 섬마을에서 태어난 까닭에 남달리 섬을 좋아했다고 한다. 함석헌은 도산을 '섬산'이라고 불렀다.
현재 서울특별시가 관리하는데, 공원 안에 도산 안창호 선생과 부인 이혜련 여사 내외(內外)가 합장된 묘소가 있다.[1] 이에 이 공원 앞을 지나는 왕복 10차로 대로 또한 도산대로로 명명되었다.
공원 동쪽에는 안창호 선생 동상이 있다. 해당 동상은 1973년 최초 건립된 이후 부식 등으로 다시 세워졌다. 그 외에 둥글게 생긴 산책로,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기념하여 1998년 세운 도산 안창호 기념관, 당시 양택식 서울특별시장의 기념식수 등이 있다.
2005년 개봉된 성현아, 조동혁 주연 영화 애인의 일부 장면을 도산공원에서 촬영했다.
2007년 8월 18일과 25일에 방영된 MBC 무한도전 67~68회 '서울구경 선착순 한명' 특집에서도 멤버들의 중간 미션 수행지로 나왔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