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2.1. 언론인
2.2.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
2016년 7월 12일 공식적으로 출마선언을 했다. 오카다 가쓰야 대표 등 민진당 지도부가 추천했다고 한다. 기자회견에서 "내 나이 76세로, 남은 인생이 그렇게 길지는 않다. (그러나) 만약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심성의를 다해 살기 좋은, 일하기 좋은, 환경이 좋은 도쿄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히기도 했다.
2016년 7월 13일 이미 출마선언을 한 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 변호사협회장이 대국적인 관점에서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힘에 따라 야권(호헌파) 단일 후보가 되었다. 그러나 20.6%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다.
원래 당선이 유력했던 고이케 유리코에게 패한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자민당의 지지를 받은 마스다 히로야에게도 밀린 것이 치명적인 부분이었다.
2016년 7월 13일 이미 출마선언을 한 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 변호사협회장이 대국적인 관점에서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힘에 따라 야권(호헌파) 단일 후보가 되었다. 그러나 20.6%의 득표율로 3위에 머물렀다.
원래 당선이 유력했던 고이케 유리코에게 패한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자민당의 지지를 받은 마스다 히로야에게도 밀린 것이 치명적인 부분이었다.
3. 성향
'그는 진보 성향이지만 보수층을 포함해 폭넓은 지지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는 그가 저명 언론인이면서도 관념적으로 흐르지 않고, 철저히 현장을 중시하는 기자정신을 보여왔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기사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