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01년 제8호 태풍
2001년 제8호 태풍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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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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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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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01년 7월 27일 ~ 200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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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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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3등급[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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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소형(직경 50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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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60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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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51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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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39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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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7년 제3호 태풍
4. 2013년 제17호 태풍
2013년 제17호 태풍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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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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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13년 9월 2일 3시 ~ 2013년 9월 4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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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열대폭풍[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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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소형(직경 44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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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85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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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26 m/s
|
10분 평균
| 26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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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년 제27호 태풍
2018년 제27호 태풍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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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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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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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18년 11월 17일 15시 ~ 2018년 11월 18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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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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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열대저기압[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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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소형(직경 280 km)
| |
최저 기압
| 1004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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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15 m/s
|
10분 평균
| 18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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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상황
| 사망자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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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총액
| 4,320만 달러 (한화 약 483억 8,4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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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기록
미국 JTW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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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중심위치
| 최대풍속(1분)
| SSHS 등급
| 예상강도
| 예상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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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15시
| 북위 10.4도, 동경 111.9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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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1시
| 북위 10.6도, 동경 111.4도
| 30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35노트
48시간 후 20노트 | |
18일 03시
| 북위 10.8도, 동경 110.8도
| 30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30노트
36시간 후 20노트 | |
18일 09시
| 북위 11.1도, 동경 110.2도
| 30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25노트
24시간 후 20노트 | |
18일 15시
| 북위 11.7도, 동경 109.2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20노트
| |
18일 21시 ~ 20일 09시에서는 베트남 육상을 통과하며 열대요란으로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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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15시
| 북위 8.3도, 동경 102.0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30노트
36시간 후 25노트 | |
20일 21시
| 북위 8.0도, 동경 101.1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30노트
36시간 후 25노트 | |
21일 03시
| 북위 7.7도, 동경 100.6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 12시간 후 20노트
| |
21일 09시
| 북위 7.1도, 동경 99.8도
| 25노트
| 열대저기압
| ||
5.0.2. 현황
필리핀 동쪽에서 11월 11일 발생한 열대요란 91W가 계속해서 서진하다가 베트남 상륙 24~36시간 전인 11월 17일 18시에 급발달하여 일본 기상청(JMA)로부터 27호 태풍 도라지라는 이름을 부여받았다.[a] 발생 선언 당시 세력은 중심기압 1004hPa, 10분 평균 최대풍속 18m/s. JTWC에서는 17일 아침 91W 열대요란이 24시간 이내에 열대저기압(TD)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리고 같은 날 15시에 32W TD를 선언하였다. 일본 기상청(JMA)에서는 발생 이후 다음 36시간 동안 더이상의 발달 없이 베트남 상륙을 예상하였고, JTWC에서는 다음 24시간 동안 약간의 발달 후 베트남 상륙을 예상했었지만, 도라지는 발생 당시 세력을 유지하다가 베트남 상륙을 6시간가량 앞두고 JMA 기준 1008hPa의 TD로 약화되었다.
열대저기압(TD)로 약화된 도라지는 베트남 남부에 상륙해 대표적인 휴양관광도시인 나트랑을 강타했다. 밤사이 400㎜ 가까운 폭우가 내려 피해를 입은 곳이 많은데 신혼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해변 리조트도 대부분 침수됐다고 한다, 그리하여 17명이 사망하였다.
피해가 컸던 이유는 강수량 예측 실패·도시화 속도 비해 노후된 배수 시설로 피해 확대가 되었다고 VN익스프레스가 전하였다.
그 후 베트남 육상에서 계속 약화되며 이대로 완전 소멸될 것으로 보였으나, 11월 19일 타이 만에 진입하면서 일시적으로 대류활동이 활성화된 틈을 타, 20일 15시에 JTWC 기준 1분 평균 최대풍속 13m/s의 열대저기압(TD)으로 다시 발달하며 JTWC는 감시를 재개하였으나, JMA은 소멸 처리하였으며, 12~24시간 후에 다시 말레이 반도와의 육상마찰이 예상되기 때문에 얼마 못 가서 약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20일 늦은 밤에 1분 평균 최대풍속 13m/s의 열대저기압(TD)으로 말레이 반도에 상륙하였고, JTWC에서는 감시를 종료하였다. 그리고 말레이 반도를 통과한 후인 22일 9시, 완전히 소멸했다.
열대저기압(TD)로 약화된 도라지는 베트남 남부에 상륙해 대표적인 휴양관광도시인 나트랑을 강타했다. 밤사이 400㎜ 가까운 폭우가 내려 피해를 입은 곳이 많은데 신혼여행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해변 리조트도 대부분 침수됐다고 한다, 그리하여 17명이 사망하였다.
피해가 컸던 이유는 강수량 예측 실패·도시화 속도 비해 노후된 배수 시설로 피해 확대가 되었다고 VN익스프레스가 전하였다.
그 후 베트남 육상에서 계속 약화되며 이대로 완전 소멸될 것으로 보였으나, 11월 19일 타이 만에 진입하면서 일시적으로 대류활동이 활성화된 틈을 타, 20일 15시에 JTWC 기준 1분 평균 최대풍속 13m/s의 열대저기압(TD)으로 다시 발달하며 JTWC는 감시를 재개하였으나, JMA은 소멸 처리하였으며, 12~24시간 후에 다시 말레이 반도와의 육상마찰이 예상되기 때문에 얼마 못 가서 약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20일 늦은 밤에 1분 평균 최대풍속 13m/s의 열대저기압(TD)으로 말레이 반도에 상륙하였고, JTWC에서는 감시를 종료하였다. 그리고 말레이 반도를 통과한 후인 22일 9시, 완전히 소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