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2019)
Dora and the Lost City of Gold | |
감독
| 제임스 보빈
|
제작
| 크리스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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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니컬러스 스톨러
매튜 로버튼슨 |
원안
| 톰 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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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이사벨라 모너, 제프리 월버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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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가족,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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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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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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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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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존 데브니
제르맹 프랑코 |
러닝 타임
| 1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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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4,9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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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 $60,477,943 (최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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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 $117,977,943 (기준)
|
1. 개요
도라 디 익스플로러의 영화화 작품. 2017년에 기사에서 떴으며, 파라마운트 픽처스에서 실사판 극장용 영화로 제작하기로 했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을 맡기로 한다는 것이 나왔지만, 마이클 베이 감독의 인터뷰에서 직접 제작 안 한다고 말했다. 각본은 나쁜 이웃들 시리즈를 맡았던 니콜라스 스톨러. 2018년 8월에 호주 퀸즐랜드 주에서 본 촬영을 시작하여 12월 초에 끝났다.
스틸컷이 공개되었는데 아역 캐스팅이 별개로 이루어진 점을 고려하고 보자면 아무래도 도라와 친구들의 연령대를 올린 듯. 예고편을 통해 도라가 중학교를 졸업했음이 확인되었다. 이로 인하여 여고생이 애니판처럼 모험하다 말고 관객을 빤히 쳐다보며 도움을 청한다는(…) 재미있는 반응부터 배 빵빵하던 어린이는 어디 가고 웬 쭉쭉빵빵한 몸매의 여자가 도라를 연기하냐는 불평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중.[1]
정확히 얘기하자면 원작의 후속작 포지션으로 어렸던 도라가 중학교 졸업할 정도로 성장한 이후의 얘기다.
해외 흥행도 나쁘지 않고 평가도 준수한 편인데 왠지 한국에서는 극장을 거치지 않고 VOD와 블루레이로만 출시되었다.
스틸컷이 공개되었는데 아역 캐스팅이 별개로 이루어진 점을 고려하고 보자면 아무래도 도라와 친구들의 연령대를 올린 듯. 예고편을 통해 도라가 중학교를 졸업했음이 확인되었다. 이로 인하여 여고생이 애니판처럼 모험하다 말고 관객을 빤히 쳐다보며 도움을 청한다는(…) 재미있는 반응부터 배 빵빵하던 어린이는 어디 가고 웬 쭉쭉빵빵한 몸매의 여자가 도라를 연기하냐는 불평까지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중.[1]
정확히 얘기하자면 원작의 후속작 포지션으로 어렸던 도라가 중학교 졸업할 정도로 성장한 이후의 얘기다.
해외 흥행도 나쁘지 않고 평가도 준수한 편인데 왠지 한국에서는 극장을 거치지 않고 VOD와 블루레이로만 출시되었다.
2. 출연진
3. 예고편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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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2차 공식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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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애니메이션과의 차이
상술했듯이 본작은 애니메이션의 후속작 포지션이기 때문에 아동용 언어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모험에 더 비중을 맞추고 있다.
5. 평가
6. 흥행
월드 박스오피스는 제작비의 2배를 넘기고 손익분기점 근처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