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합해파/도결문.png
다른 모습 ▼
이름
| 도결문
|
성별
| 여
|
1. 개요
아니스? 그게 누구죠? 내 이름은 검은 회오리라던데.
- 15화에서의 자기소개.
2. 상세
3. 성격
맞아요. 그 사람은 자비롭지 못하고 잔인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 밑에서 구르는 선원들이 불쌍하죠.
- 15화에서 파르페가 중앙의 사람에 대해 물어보자 하는 자기소개 (...)
4. 작중행적
4.1. 13화
펜넬 도서관에서 산 공주의 이름을 부르며 처음으로 등장한다. 파르페에게 자신은 아니스이며, 산딸기호의 회계관이라고 소개한다. 이때 나오는 이름표에 천사날개와 팔레트가 그려져있다.
4.2. 15화
5. 여담
- 디저트나 향신료에서 이름을 따온 다른 등장인물들과는 달리, 이름 유래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캐릭터. 덕분에 작가의 집 근처 중국집 이름을 짜집기 한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있다.
이름이 도저히 결정할 수 없는 문제라서 도결문으로 줄인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다
- 계획을 망친 선원 하나를 돛대에 거꾸로 매달아 일주일동안 방치한 적이 있다고 한다. 내려올 때 쯤에는 갈매기한테 쪼여서 꼴이 말이 아니었다고...
- 25화에 의하면 그림을 그리는 비밀 취미가 있었다. 처음 나왔던 가짜 이름표의 팔레트 문양이 이의 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