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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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 대륙력 ?년(1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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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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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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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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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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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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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강아지 때는 멀쩡했는데 무슨 사고가 있었는지 현재 왼쪽 앞다리가 오토메일이다.
PSP 게임에서 그 전말이 밝혀지는데 에드와 윈리가 어릴 적 탈선한 열차가 달려들어 치일 뻔 했을 때 필사적으로 둘을 구한 대신 앞발을 잃었다고 한다. 그리고 성인도 견디기 힘들다는 오토메일 수술을 받을 때도 짖지도 않고 참았다고 한다.
오토메일이 부서져 연금술을 쓸 수 없는 에드워드가 호위없이 어머니 묘소로 가자, 암스트롱 소령이 이를 걱정하지만 피나코 할멈은 "괜찮아, 든든한 호위병이 따라갔으니까"라며 안심시켰다. 이 대사에서 보인게 덴인 걸로 볼 때, 이 녀석도 한가락 하는 듯.
나이가 10살인데도 아직 팔팔하다.
인간으로 치면 70대가 넘어가는 노인네인셈이다.
PSP 게임에서 그 전말이 밝혀지는데 에드와 윈리가 어릴 적 탈선한 열차가 달려들어 치일 뻔 했을 때 필사적으로 둘을 구한 대신 앞발을 잃었다고 한다. 그리고 성인도 견디기 힘들다는 오토메일 수술을 받을 때도 짖지도 않고 참았다고 한다.
오토메일이 부서져 연금술을 쓸 수 없는 에드워드가 호위없이 어머니 묘소로 가자, 암스트롱 소령이 이를 걱정하지만 피나코 할멈은 "괜찮아, 든든한 호위병이 따라갔으니까"라며 안심시켰다. 이 대사에서 보인게 덴인 걸로 볼 때, 이 녀석도 한가락 하는 듯.
나이가 10살인데도 아직 팔팔하다.
인간으로 치면 70대가 넘어가는 노인네인셈이다.
3. 기타
- 단행본 최종권 마지막에서는 알의 몸으로 쓰인 갑옷의 투구를 물고 가서 새 둥지로 줬다.
- 여담으로 원작(신 애니판)과 2003년 구 애니판에서 호엔하임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데 원작의 반 호엔하임을 봤을 때는 연신 짖어대며 경계했지만[2] 2003년 구애니판의 호엔하임 엘릭에게는 혼자밖에 있는 그의 옆에 와서 쓰담쓰담도 받고 조용히 있는다. 이는 원작에선 호엔하임 자신이 살아있는 현자의 돌이라 몸 안에 수많은 크세르크세스 주민들의 혼이 얽혀있기에 동물들이 경계를 했었지만 2003년판에선 현자의 돌의 힘으로 몸만 바꿔오면서 살아온 것이기에 영혼은 호엔하임 자신의 것 하나뿐이라 딱히 경계를 하지 않았던 것. 원작과 구 애니판 호엔하임의 차이점을 알 수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