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가 대표적인 피지배국이며 한때 포르투갈과 함께 인도의 일부를 점령하고 서아프리카의 골드 코스트(가나), 카리브 해의 일부까지 차지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18세기에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프랑스 제1제국과 동맹을 맺었다가 패하면서 노르웨이를 잃었으며, 나치 독일에게 점령당한 사이에는 나치가 아이슬란드를 독립시켜 버려 그린란드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1953년에는 그린란드가 식민지에서 주로 승격되면서 덴마크 제국은 완전히 해체되었다.
[1] 정식 명칭이 아니라 덴마크 식민 제국을 통칭하기 위하여 쓰이는 명칭이다.[2] 정식 명칭이 아니라 덴마크 식민 제국을 통칭하기 위하여 쓰이는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