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게임 플레이
이 게임은 신기하게도 게임 카트리지에 자이로스코프와 가속계가 달려있다. 두 장치를 이용하여 본체를 기울여 커비를 공처럼 굴려 별을 모으는 게임. 본체를 재빠르게 확 움직이면 커비가 점프를 한다. 하지만 센서가 카트리지 안에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게임보이 어드밴스 SP와 게임보이 플레이어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어렵다.[1]
에뮬레이터로 플레이할 경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용 에뮬레이터인 My Oldboy!(유료 버전)[2]를 사용하면 그나마 원작에 가까운 감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GBA SP와는 달리 조작이 뒤집힐 염려도 없다. 그 외 PC 에뮬 등은 비추천.
이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3DS에서 버추얼 콘솔로 구현되지 못했다. 분명 3DS에는 가속계와 자이로 센서가 있음에도 왜 버추얼 콘솔로 구현되지 못한건 불명.
에뮬레이터로 플레이할 경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용 에뮬레이터인 My Oldboy!(유료 버전)[2]를 사용하면 그나마 원작에 가까운 감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GBA SP와는 달리 조작이 뒤집힐 염려도 없다. 그 외 PC 에뮬 등은 비추천.
이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3DS에서 버추얼 콘솔로 구현되지 못했다. 분명 3DS에는 가속계와 자이로 센서가 있음에도 왜 버추얼 콘솔로 구현되지 못한건 불명.
3. 평가
대체로 80~90점의 호평을 받았다. 유일한 흠은 이 게임의 대상인 어린이들에게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는 것. 이 게임은 나중에 돌려라 메이드 인 와리오나 요시의 만유인력의 모티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