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종의 왕자
덕천군 德泉君 | ||
덕원정(德原正) → 덕천정(德泉正) → 덕천군(德泉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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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덕(積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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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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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厚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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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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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
| 성빈 지씨(誠嬪 池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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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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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4남 5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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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태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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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
1. 개요
2. 생애
3. 대중문화에서
- 용의 눈물에서는 어린아이일 때 모습으로 등장. 정종이 바지사장으로 2대 국왕에 등극하자 상황파악을 못한 모친 성빈 지씨가 세자라며 기고만장해하다가 이방원의 어그로를 끌자 야사의 내용을 반영해 불가에 귀의시킨다. 물론 작중과는 달리 실제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왕족으로서 잘 지내며 그 후손들은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