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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rty Mac
파일:external/unitedmonkee.files.wordpress.com/the-dirty-mac.jpg
왼쪽부터 에릭 클랩튼, 존 레논, 미치 미첼, 그리고 키스 리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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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에릭 클랩튼, 존 레논, 미치 미첼, 그리고 키스 리처즈
1. 개요
2. 활동
그들은 1968년 12월 11일에 비틀즈의 The Beatles(화이트 앨범)에 수록된 "Yer Blues"를 녹화했고, 후에 오노 요코와 이브리 기틀리스와 함께 "Whole Lotta Yoko" 를 녹화했다.
* Yer Blues
* Whole Lotta Yoko(with The Dirty Mac)
3. 멤버
[1] 정말로 한번 녹화하기 위해 결성했다!![2] 영화를 한참 미루다 공개한 이유는 영화 상에서 롤링 스톤즈가 같이 출연한 더 후의 쩔어주는 연주력에 가려져 존재감이 희미해진다는 질투심 때문이라는 얘기가 돌았지만, 실제로는 1965년부터 비즈니스 매니저로 일한 앨런 클라인이 계약 상의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이고 롤링 스톤즈의 음원과 영상의 판권을 쥔 채로 71년에 롤링 스톤즈를 떠나서 맘대로 쓸 수도 없었기 때문. 실제로 이 음원도 앨런 클라인의 회사에서 돈벌이용으로(...) 공개한 것이다.[3] Rolling Stones Rock and Roll Circus 앨범도 출시하였다[4] 키스 리처즈는 롤링스톤즈에서는 리듬기타를 맡고 있다. 근데 원곡자(존 레논)가 리듬기타를 치는데다가, 자기보다 훨씬 더 잘치는 놈(에릭 클랩튼)이 리드 기타를 맡고 있으니 자기는 베이스를 쳐야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