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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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 동백섬 서북쪽 해안, 그러니까 마린시티 방향의 좁은 만 부분(첫 사진에서 아래 콘크리트 부분)을 간척하며 더 베이 101(The Bay 101)타이베이 101과는 관련없다이라는 종합 식당 및 카페 컴플렉스 + 요트 계류장을 조성했다. 홍보도 엄청나게 했고 입소문을 많이 타서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주말에는 주차장이 꽉 차서 주차대기열까지 생기며 인근에 교통체증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참고로 이 곳에서 촬영했다면서 올라오는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한 반영 사진은 정확하게는 동백공원 공영주차장 앞에 있는 제방에서 촬영 한 것이다.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AA.8659124.1.jpg
마린시티에서 내려다 본 개장 직전의 더 베이 101.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4090100237_0.jpg
파일:external/fun.busan.com/story3_14.jpg
밤에 보면 멋있는데 낮에 보면 좀 을씨년스럽다(…).
다만 가격이 좀 많이 비싸다.땅값 때문이라고 하기엔 원랜 바다 아니었나 생맥주 한 잔에 8,000원 정도.
2015년 현재 동백섬 서북쪽 해안, 그러니까 마린시티 방향의 좁은 만 부분(첫 사진에서 아래 콘크리트 부분)을 간척하며 더 베이 101(The Bay 101)
참고로 이 곳에서 촬영했다면서 올라오는 마린시티를 배경으로 한 반영 사진은 정확하게는 동백공원 공영주차장 앞에 있는 제방에서 촬영 한 것이다.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AA.8659124.1.jpg
마린시티에서 내려다 본 개장 직전의 더 베이 101.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4090100237_0.jpg
파일:external/fun.busan.com/story3_14.jpg
밤에 보면 멋있는데 낮에 보면 좀 을씨년스럽다(…).
다만 가격이 좀 많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