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퀸즈에 위치한
롱아일랜드 철도 포트 워싱턴 지선의 역.
베이사이드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리틀 넥 만(Little Neck Bay)을 건너서 처음 나오는 역으로, 역의 끝자락에서 바다를 볼 수 있다. 때문에 플러싱-베이사이드로 이어지는 퀸즈 북부의 다른 지역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며, 오히려
롱아일랜드 지역과 더 분위기가 비슷하다. 이 역과 옆의
리틀 넥역의 경우 대로에서도 멀고, 외진 주택가 한가운데에 역이 있기 때문에 수요가 매우 없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