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야드 (2000)
The Yards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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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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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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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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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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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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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해리스 사비데즈 |
편집
| 제프리 포드 |
미술
| 케빈 톰슨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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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 마이클 클런시 |
배역
| 더글라스 아이벨 |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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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에스앤엠코리아 |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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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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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1 | |
상영 시간
| 115분 |
제작비
| 2,4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924,036 |
북미 박스오피스
| $889,352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서울 관객 455명 |
1. 개요
There's nothing more dangerous than an innocent man.
무고한 이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북미 포스터 태그라인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2000년 영화. 마크 월버그, 호아킨 피닉스, 샤를리즈 테론 주연.
제임스 그레이가 데뷔작 리틀 오데사 이후로 6년만에 내놓은 2번째 영화다. 1998년 여름에 찍었지만 2000년까지 밀렸으며, 2000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고도 대충 개봉하고 치웠던 영화.
주목할 만한 점이라면 제임스 그레이와 호아킨 피닉스의 인연이 시작된 작품이라는 것이다. 이후 호아킨 피닉스는 제임스 그레이 작품에 3편이나 더 주연을 맡는다.
마크 월버그도 위 오운 더 나잇에서 제임스 그레이와 같이 작업하게 된다. 마크 월버그의 경우 부기 나이트 작업 중이던 폴 토머스 앤더슨이 소개해줘서 알게 된 사이라고 한다.
2. 예고편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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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 출처: 네이버 영화
누군가... 우리를 감쪽같이 속이고 있다!
친구들을 대신해서 체포되어 교도소에 복역되었다가 출소한 후, 레오 핸들러는 이제 그의 인생을 다시 제대로 되돌려 놓고 싶다. 그러나 세상은 전과자에게 녹녹하지 않고 사촌이자 미묘한 동질감을 느끼던 에리카는 이미 자신의 오랜 친구 윌리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되어있는데. 레오는 지하철 회사를 운영하는 삼촌, 프랭크를 만나 윌리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만 그는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엄청난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에 빠져들며 살인까지 이르게 된다. 이제 그는 이 세계 속에서 가장 냉혹한 조직의 공격대상이 되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음모를 발견하게 되는데. |
4. 등장인물
- 마크 윌버그 - 레오 핸들러 역
- 호아킨 피닉스 - 윌리 역
- 샤를리즈 테론 - 에리카 솔츠 역
- 제임스 칸 - 프랭크 올친 역
- 엘렌 버스틴 - 발 핸들러
- 페이 더너웨이 - 키티 올친 역
- 스티브 로렌스 - 아서 마이대닉 역
- 앤디 다볼리 - 레이몬드 프라이스 역
5. 줄거리
6. 평가
Featuring strong performances and direction, The Yards is a richly textured crime thriller with an authentic feel.
7. 흥행
8. 기타
- 엔딩은 두 종류가 있다. 레오가 에리카의 장례식장을 찾는 것으로 끝나는 버전, 그리고 레오가 전철을 타고 뉴욕을 벗어나며 끝나는 버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