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연혁
연도
| 날짜
| 시간
| 타이틀
| 비고
|
2012년
| 8월
| 오후 1시 ~ 오후 3시
| 뉴스 人
| 신설
|
2013년
| 11월 18일
| 오후 2시 ~ 오후 4시
| 시간대 이동
| |
2018년
| 12월 3일
| 오후 2시 ~ 오후 5시
| 더 뉴스
| 현재의 타이틀로 변경
분량 연장 |
2019년
| 4월 15일
| 오후 1시 30분 ~ 오후 4시
| 시간대 이동
분량 축소 | |
2020년
| 6월 1일
| 오후 1시 50분 ~ 오후 3시 50분
| 시간대 이동
분량 축소 |
3. 출연자
- 앵커: 강진원 기자, 박상연 아나운서.
3.1. 역대 앵커
전신인 '뉴스 人'의 앵커들도 포함한다.
- 남성
- 호준석 기자. (2012년 8월 ~ 2018년 3월 13일)
- 오점곤 앵커실장.[3] (2018년 3월 14일 ~ 2018년 10월 5일)
- 오동건 기자. (2018년 10월 8일 ~ 2018년 11월 30일)
- 노종면 기자. (2018년 12월 3일 ~ 2019년 11월 22일)
- 이경재 기자. (2019년 11월 25일 ~ 2019년 11월 29일)
- 함형건 기자. (2019년 12월 2일 ~ 2020년 2월 21일)
- 강진원 기자. (2020년 2월 24일 ~ 현재)
- 여성
- 장민정 아나운서. (2012년 8월 ~ 일자 미상)
- 박유라 아나운서. (일자 미상 ~ 2018년 11월 30일)
- 박상연 아나운서. (2018년 12월 3일 ~ 현재)
4. 코너
4.1. 헤드라인
오늘의 주요뉴스를 보여주는 코너. 1부에서는 함형건 앵커가 오프닝 멘트를 한 뒤[4] 박상연 앵커가 비디오월에서 주요뉴스를 전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며 2부에서는 일반 헤드라인 처럼 영상으로 엮는 식으로 전한다
4.2. 더 여론
4.3. 더 인터뷰
주요 뉴스 인물들을 인터뷰하는 코너로 이 인터뷰 내용은 저녁 8시 30분에 방송하는 '뉴스&사람들'에서 다시 볼 수 있다.
4.4. 더 정치
4.5. 더 파일
사건사고를 다루는 코너.
4.6. 돌발영상
4.7. 날씨
일기예보 코너.
4.8. 용가리 통뼈 뉴스
더 뉴스의 마지막 코너로 2회까지는 특이하게도 클로징 멘트 후에 이 코너를 들어갔으나 그 이후로는 날씨 끝나고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말하고 진행한다. 이 프로의 보너스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앵커가 자리로 이동해 소파에 앉아 진행을 한다.
이 코너는 더 뉴스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뉴스를 시청하고 남긴 의견을 앵커가 직접 소개하는 코너이다.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간간히 초대손님도 출연 하는데 2018년 12월 3일 첫 날에는 정찬형 YTN 사장[7]이 출연했다. 여담으로 정찬형 사장은 등장 할 때 넘어질 뻔했다.[8] 시청자와 소통은 물론 초대손님과 그 날 방송된 뉴스 내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간혹 가다가 속보가 발생하여 제대로 진행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일례로 2018년 12월 6일은 정의당 최석 대변인을 게스트로 모셨는데 광주형 일자리 관련 발표 속보로 인해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끝내기도 했으며 다음날에는 예산안 합의 때문에 아예 결방하기도 해서 7일에 다시 모셨다.
그러나 이후 준비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는지 12월 10일 방송을 통해 당분간 정비 기간을 갖기로 하면서 3회만에 코너가 중단되었다.
5. 논란 및 사건사고
- 2016년 11월 1일 호준석의 뉴스 人 1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여성 대통령의 끝을 보려면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보라"는 말을 했다고 허위 보도를 하였다. 그러나 실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이런 말을 한 적 없었으며, 해당 보도에 대해 유머저장소 페이스북의 내용을 보고 사실확인 없이 바로 보도를 한 것이다. 상세내용은 유머저장소 참고. 또한 YTN의 보도를 근거로, 한국경제TV 또한 비슷한 기사가 작성되었다. 결국 2016년 12월 14일 오후 3시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정재훈 YTN편집3부장과 호준석 앵커가 출석하였고,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시인하였다. 결국 호준석의 뉴스인 1부에 대해 방통위 권고 조치를 받았다. 출처1, 출처2
6. 여담
[1] 2018년 3월 13일까지 YTN 자정뉴스의 앵커를 맡았다.[2] 2018년 3월 13일까지 YTN 자정뉴스의 앵커를 맡았다.[3] 2018년 3월 13일까지 YTN 자정뉴스의 앵커를 맡았다.[4] 첫 방송 부터 2019년 2월까지는 키워드 하나를 정해 오프닝 멘트를 했으나, 3월 부터는 그날 다룰 이슈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오프닝 멘트를 하고있다.[5] CBS도 매주 월요일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발표 중이다.[6] 실제로 이 코너 첫 날 앵커들이 직접 친 드립이다. 노종면 앵커가 2회에서 밝히길 뚝심있고 강단있게 해보자는 뜻에서 영화 용가리와 강직하다는 뜻의 통뼈(힘이나 대가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를 따서 이렇게 지었다고한다.[7] MBC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편 당시 배철수의 음악캠프 PD였던 그 사람 맞다.[8] 이날 당시 상황은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 실제 상황인것 처럼 보이나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연출된 상황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