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군.
북한에서
1952년 영원군 성룡, 소백, 대흥, 신성면과 온화면, 덕화면 일부를 떼어 만든 군으로
1954년 함경남도에 편입되면서 옛 성룡면, 온화면 지역을 영원군에 돌려주었다.
1972년 평안남도로 환원되었다. 함경남도에 속해있던 기간 중 함흥직할시가 존재했던 1960년-1970년 기간 동안 함경남도의 함흥 이동 지역과 함흥 이남 지역을 연결하는 위치에 있었다.
대동강의 발원지다. 대흥군이라는 이름은 대흥면에서 따온 것이다.
대
홍군이 아니다! 반대로
량강도 대홍단군은 대
홍단군이지 대
흥단군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