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건 상세
3. 사건 이후
KBS에서 2018년 4월 11일 이 사건에 대해 취재하면서 이 사건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
이 사건은 신군부가 쿠테타를 일으킨지 한달 남짓 됐던 상황이였다. 때문에, 거의 알려지지 않고 단순히 보고만 하고 끝나버려 조업하는 어민들 조차도 이 사건의 존재를 알지 못 했을 정도인 사건이였다. 언론에서 조차도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았다.
심지어 더 충격적인 것은 국가기록원에서 무려 38년 동안 비공개 문서로 남아있었다고 한다. 아예 대놓고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고 했던 것. 이 때문에 유가족들은 진상규명과 함께 선체 인양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기에 유족들은 빨갱이 취급을 받았었다고 한다. 언론 조차도 외면한 사건인 듯 하다. 유가족들은 제발 시신이라도 찾아서 육지에 묻어주고 싶다며, 애타게 시신 인양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4월 72정으로 추정되는 선체가 발견되면서 조속한 인양을 바라고 있는 듯 하다. 이에 해경은 인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예산 문제로 2개월째 미뤄지고 있다.
이에 유가족은 헝가리 여객선 참사는 관광 중 발생한 사고였음에도 장관이 가는 등으로 국가에서 난리를 치는데 나라를 위해 순직한 72함정은 찾아놓고도 예산 타령만 한다고 비난했다.
해경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있다. 2018년 6월 27일 유가족과 협의해 72정을 찾기 위한 탐지 장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흘 뒤에 입장을 뒤집었다가 비판여론이 일자, 11월에 국가의 책무를 다하겠다며 정밀 탐색하겠다고 약속했고, 2019년 3월부터 정밀 수색을 시작했고, 4월 2일 72정이 침몰한 곳에서 북쪽으로 1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72정으로 추정되는 선체를 찾았다고 한다.
이 사건은 신군부가 쿠테타를 일으킨지 한달 남짓 됐던 상황이였다. 때문에, 거의 알려지지 않고 단순히 보고만 하고 끝나버려 조업하는 어민들 조차도 이 사건의 존재를 알지 못 했을 정도인 사건이였다. 언론에서 조차도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았다.
심지어 더 충격적인 것은 국가기록원에서 무려 38년 동안 비공개 문서로 남아있었다고 한다. 아예 대놓고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고 했던 것. 이 때문에 유가족들은 진상규명과 함께 선체 인양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이기에 유족들은 빨갱이 취급을 받았었다고 한다. 언론 조차도 외면한 사건인 듯 하다. 유가족들은 제발 시신이라도 찾아서 육지에 묻어주고 싶다며, 애타게 시신 인양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4월 72정으로 추정되는 선체가 발견되면서 조속한 인양을 바라고 있는 듯 하다. 이에 해경은 인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예산 문제로 2개월째 미뤄지고 있다.
이에 유가족은 헝가리 여객선 참사는 관광 중 발생한 사고였음에도 장관이 가는 등으로 국가에서 난리를 치는데 나라를 위해 순직한 72함정은 찾아놓고도 예산 타령만 한다고 비난했다.
해경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있다. 2018년 6월 27일 유가족과 협의해 72정을 찾기 위한 탐지 장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흘 뒤에 입장을 뒤집었다가 비판여론이 일자, 11월에 국가의 책무를 다하겠다며 정밀 탐색하겠다고 약속했고, 2019년 3월부터 정밀 수색을 시작했고, 4월 2일 72정이 침몰한 곳에서 북쪽으로 1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72정으로 추정되는 선체를 찾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