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행
2021년 1월 14일 기준.
1.1. 남자 축구
단계
| 리그
| 권역
| 참가팀수
| 승격
| 강등
| 챔피언십/승강전
| KFA
| KSOC
| AFC
| 비고
|
Ⅰ
| 1
| 12
| -
| ▽ 1.5
| -
| 프로
| ||||
Ⅱ
| 1
| 10
| △ 1.5
| -
| ||||||
Ⅲ
| 1
| 15
| -
| ▽ 2.5
| -
| 세미프로
| ||||
Ⅳ
| 1
| 16
| △ 2.5
| -
| ||||||
Ⅴ
| 11
| 66
| -
| ▽ 11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도민체전 | 아마추어
| ||||
Ⅵ
| 31
| 199
| △ 11
| ▽ 31
| -
| |||||
Ⅶ
| 178
| 1127+
| △ 31
| ▽*
| ||||||
Ⅷ+
| ||||||||||
U-22
| 9
| 84
| -
| -
| -
| -
| 대학
| |||
2
| 16
| -
| -
| -
| -
| 프로2군
| ||||
U-18
| 16
| 191+
| -
| -
| -
| -
| 고등
| |||
2
| 22
| -
| -
| |||||||
2
| 22
| -
| -
| -
| ||||||
-
| -
| -
| ||||||||
U-15
| 19
| 262+
| -
| -
| -
| -
| 중등
| |||
2
| 24
| -
| -
| |||||||
2
| 22
| -
| -
| -
| ||||||
-
| -
| -
| ||||||||
U-12
| 31
| 400+
| -
| -
| -
| -
| 초등
| |||
-
| -
| -
| -
| |||||||
U-10
| -
| -
| -
| -
| -
| -
| ||||
U-8
| -
| -
| -
| -
| -
| -
| ||||
1.2. 여자 축구
단계
| 리그
| 권역
| 선수단
| 승격
| 강등
| 챔피언십/승강전
| KFA
| KSOC
| AFC
| 비고
|
Ⅰ
| 1개
| 8개
| -
| -
| 세미프로[4]
|
1.3. 남자 풋살
단계
| 리그
| 권역
| 참가팀수
| 승격
| 강등
| 챔피언십/승강전
| KFL
| AFC
| 비고
|
Ⅰ
| 1
| 8
| -
| ▽ 2.5
| 아마추어 [8]
| ||||
Ⅱ
| 1
| 6
| △ 0.5
| -
| -
| ||||
Ⅲ+
| |||||||||
U-16
| -
| -
| -
| -
| -
| -
| -
| 중등
| |
U-15
| -
| -
| -
| -
| -
| -
| -
| ||
U-12
| -
| -
| -
| -
| -
| -
| -
| 초등
| |
2. 역사
시기별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 시스템의 변화를 나타내면 아래 표와 같다.
2.1. 남자 축구
시기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6부
| 7부
| 8부 이하
|
1964
- 1982 | ||||||||
1983
| ||||||||
1984
- 1985 | ||||||||
1986
| ||||||||
1987
- 1993 | ||||||||
1994
- 1995 | ||||||||
1996
- 1997 | ||||||||
1998
- 2002 | ||||||||
2003
- 2005 | ||||||||
2006
| ||||||||
2007
- 2009 | ||||||||
2010
| ||||||||
2011
- 2012 | ||||||||
2013
| ||||||||
2014
| ||||||||
2015
- 2016 | ||||||||
2017
| ||||||||
2018
| ||||||||
2019
| ||||||||
2020~
| (지역별 대회)[12]
|
2.2. 여자 축구
시기
| 1부
|
2009 - 현재
|
3. 승강제 도입
도입시점에서의 대한축구협회가 구축하려는 리그 체계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K7리그보다 하부 단계의 리그/대회부터는 대한축구협회 측에서 딱히 리그를 정립시키지 않아 변동성이 크다.
구분
| 단계
| 리그
| 비고
|
남자 축구
| Ⅰ
| 한국 축구 최상위 리그
| |
Ⅱ
| 프로
| ||
Ⅲ
| 세미프로
| ||
Ⅳ
| 세미프로
| ||
Ⅴ
| 아마추어 (80분 룰 적용)
| ||
Ⅵ
| 아마추어 (70분 룰 적용)
| ||
Ⅶ
| 아마추어 (60분 룰 적용)
| ||
Ⅷ~
| 문경시축구협회 주관
| ||
상주시축구협회 주관
| |||
서울특별시체육회 주관
| |||
영주시축구협회 주관
| |||
문경시축구협회 주관
| |||
경산시축구협회 주관
| |||
영덕군축구협회 주관
| |||
용인시축구협회 주관
| |||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주관
| |||
구미시축구협회 주관
| |||
칠곡군축구협회 주관
| |||
김천시축구협회 주관
| |||
홍천군축구협회 주관
| |||
목포시축구협회 주관
| |||
오산시축구협회 주관
| |||
제천시축구협회 주관
| |||
원주시축구협회 주관
| |||
인천광역시체육회 주관
| |||
U-22
| |||
여자 축구
| Ⅰ
| 세미프로
| |
남자 풋살
| Ⅰ
| 아마추어
| |
Ⅱ
| 아마추어
| ||
여자 풋살
| Ⅰ
| 아마추어
|
3.1. ~2018년
- 2020년 - 내셔널리그를 K리그2 혹은 K3리그에 나누어 편입.[20]
- 2022년 - 1부 ~ 4부 통합 승강제 디비전 시스템 완성.
- 2033년 - 생활축구리그(5부)를 포함한 1부~5부 승강제 디비전 시스템 완성.
대한축구협회가 전국축구협회와 통합되며 아마추어 리그 구성이 좀 더 세분화되어 5~7부리그의 3단계 구성으로 변경되었다. 추가로 유소년 리그 또한 3단계 디비전 시스템[24]을 도입하여 엘리트 유소년과 생활 축구 유소년간의 연계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2017시즌부터는 142개 시군구 리그 생활축구클럽 852 팀으로 구성된 K7리그가 시작되었다. 그에 이어 2018년에는 K6리그가, 2019년에는 K5리그가 신설되어 1부-2부, 3부-4부, 5부-7부까지의 승강제는 2020년 현재 기틀이 잡힌 상황이다.
3.2. 2019년
3.3. 2020년
- 축구협회의 새판짜기 작업에 따라 K3리그에는 내셔널리그 8팀과 기존 K3리그 8~9팀이 참가를 희망했으며, K4리그에는 기존 K3리그 나머지 팀들과 새롭게 창단을 희망한 진주시[36], 인천 남동구[37], 경기 의정부시[38]가 참가 신청을 했다. 당진시와 구미시는 일단 2020시즌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이후 평창 FC가 당초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호남대학교와의 관계를 끝내고 온전한 시민구단으로 재창단하기 위해 2020시즌을 불참하기로 선언하면서 신설 3부리그와 4부리그에는 도합 30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부적격 판정을 받은 (주)풋볼스토리 팀[39]의 창단이 무산되며, K3리그에 16팀, K4리그에 13팀이 배정되었다. 2020년에도 차기시즌[40] K4리그 참가를 위해 당진시, 거제시, 광주시 등이 창단작업을 벌이고 있다.
- K리그 1에 참가중인 상주 상무가 올 시즌을 끝으로 상주시와의 연고지 계약이 종료된다. 본래 상무팀의 목적이 지자체의 시민구단 창단 유도, 즉 구단 창단 이전 튜토리얼같은 개념이라, 상주시는 새로운 시민구단을 창단해야하며[41] 기존 상무 축구단 또한 새 연고지를 찾아 재창단을 할 예정이다. 상무 축구단의 새 연고지로는 부대 소재지인 문경시와 인근한 구미시, 김천시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42] 신설 상주시민구단과 신설 상무축구단은 모두 2021시즌 2부리그에 참가해야하며, 이에 따라 2020시즌 K리그 1의 승강 순위도 변동이 있을 전망이다[43]. 따라서 2021시즌 K리그 2는 참가팀이 늘어날 확률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2팀 이상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는 상주시의 K리그 시민구단 전환 불가 통보로 무산되어 2021시즌 K리그 2에는 김천시로 연고를 이전한 (가칭) 김천 상무만이 새로 참가할 예정이다. 거기에 차기 시즌 K리그 신규 참가 신청이 아직 들어온 것이 없어 사실상 2021시즌 K리그 2도 10구단 체제로 운영될 공산이 커졌다.
3.4. 2021년
[1] 매년 개최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구분되어 있다. WK리그팀들은 일반부에 출전 한다. (주최: 대한축구협회, 주관: 한국여자축구연맹)[2] 외형상 실업체육이나 외인 영입이 이뤄지는 등 세미프로의 형식에 가깝다.[3] 매년 개최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구분되어 있다. WK리그팀들은 일반부에 출전 한다. (주최: 대한축구협회, 주관: 한국여자축구연맹)[4] 외형상 실업체육이나 외인 영입이 이뤄지는 등 세미프로의 형식에 가깝다.[5] 매년 개최하는것은 사실이나 FK리그팀 이외의 아마추어 팀들은 시도협회 추천을 받은 팀들만 참가한다.[6] 아마추어이긴 하나 FK리그의 경우 외인 영입을 하는팀이 있다.[7] 매년 개최하는것은 사실이나 FK리그팀 이외의 아마추어 팀들은 시도협회 추천을 받은 팀들만 참가한다.[8] 아마추어이긴 하나 FK리그의 경우 외인 영입을 하는팀이 있다.[9] 3부 이하 대회는 유소년과 청소년 , 대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나 대회별로 상이하다.[10] 3부 이하 대회는 유소년과 청소년 , 대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나 대회별로 상이하다.[11] KFA에서 특별히 정한 위치는 아니지만 사실상 대회들의 리그위치가 이 즈음으로 추정됨[12] KFA에서 특별히 정한 위치는 아니지만 사실상 대회들의 리그위치가 이 즈음으로 추정됨[13] 실제로 시행되지는 않았으며, 2020년부터 내셔널리그 팀들이 새로 출범한 K3리그에 합류하며 자연스레 통합.[14] 당시는 K7리그만 있었고, SMC 엔지니어링등 생활축구 강자들은 아직 디비전리그 시스템에 참가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15] 17년에는 K7리그가, 18년에는 K6리그가 출범함으로써 성공하였다.[16] 내셔널리그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해체로 정식 프로 팀 운영이 불가능한 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소속 팀만 남게 됐기 때문에 K리그2 편입 여부는 불투명했지만, 결국 K3리그에 편입시킴으로써 이 단계까지는 현실화되었다.[17] 실제로 시행되지는 않았으며, 2020년부터 내셔널리그 팀들이 새로 출범한 K3리그에 합류하며 자연스레 통합.[18] 당시는 K7리그만 있었고, SMC 엔지니어링등 생활축구 강자들은 아직 디비전리그 시스템에 참가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19] 17년에는 K7리그가, 18년에는 K6리그가 출범함으로써 성공하였다.[20] 내셔널리그는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해체로 정식 프로 팀 운영이 불가능한 공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소속 팀만 남게 됐기 때문에 K리그2 편입 여부는 불투명했지만, 결국 K3리그에 편입시킴으로써 이 단계까지는 현실화되었다.[21] 한국 내셔널리그는 K3리그와 통합되어 실업 축구리그는 사라지게된다.[22] 한국 내셔널리그는 K3리그와 통합되어 실업 축구리그는 사라지게된다.[23] 한국 내셔널리그는 K3리그와 통합되어 실업 축구리그는 사라지게된다.[24] 전국 리그 - 광역시도 리그 - 시군구 리그[25] 빠르면 2020년#에서 늦으면 2023년#을 목표로 추진하였는데, 내셔널리그 팀들이 동상이몽과 죄수의 딜레마에 빠져 전부 新.K3리그에 참여하는 바람에 빨리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26] 현실적으로 자진해서 프로화할 팀은 없다고 봐야 한다. 남아 있는 8팀 모두 프로 팀 운영이 불가능한 공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이다. 굳이 프로화를 하려면 수원 FC처럼 공공재단 형태로 전환하는 방법이 있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27] 2019년 기준, K3리그 어드밴스 소속 구단은 각 구단별 최소 5명 이상 선수에 대한 세미프로 계약이 의무화가 되었으며, K3리그 베이직 소속 구단은 각 구단별 최소 3명 이상 선수에 대한 세미프로 계약이 의무화가 되었다.[28] 진주시민축구단[29] FC 남동[30] 아직 아무런 기사가 난 것이 없다.[31] 경기 의정부시의 창단 주체로 파악된다.[32] 즉 2021시즌이다.[33] 광주 FC, 안산 그리너스, 충남 아산 FC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34] 그 결과 김천시로 확정되었다.[35] 단, 신설 상주구단의 경우, 신설구단에 대해서 상주시 측으로부터 '현재의 시 예산이 부족하여 축구단 관련 예산을 배정할 수 없다'는 뉘앙스로 언급된 적 있었고 이로 인해 시민구단 창단에도 영향을 받았다.[36] 진주시민축구단[37] FC 남동[38] 아직 아무런 기사가 난 것이 없다.[39] 경기 의정부시의 창단 주체로 파악된다.[40] 즉 2021시즌이다.[41] 광주 FC, 안산 그리너스, 충남 아산 FC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42] 그 결과 김천시로 확정되었다.[43] 단, 신설 상주구단의 경우, 신설구단에 대해서 상주시 측으로부터 '현재의 시 예산이 부족하여 축구단 관련 예산을 배정할 수 없다'는 뉘앙스로 언급된 적 있었고 이로 인해 시민구단 창단에도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