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eps femoris
(넙다리두갈래근, 대퇴이두근) | |
이는 곳
(origin) | 긴갈래: 궁둥뼈결절(ischial tuberosity)
짧은갈래: 넙다리뼈 거친선(linea aspera of femur) |
닿는 곳
(insertion) | 종아리뼈머리, 정강뼈 가쪽관절융기
(head of fibula, lateral condyle of tibia) |
동맥
(artery) | 아래볼기동맥, 깊은넙다리동맥, 오금동맥
(inferior gluteal a., deep femoral a., politeal a.) |
신경
(nerve) | 긴갈래: 궁둥신경의 정강신경 부분(tibial part of sciatic n.)
짧은갈래: 궁둥신경의 온종아리신경 부분(common peroneal part of sciatic n.) |
기능
(action) | 둘 다: 무릎관절 굽힘(knee flexor)
긴갈래: 엉덩관절 폄(hip extensor) |
1. 개요
2. 구조
긴갈래와 짧은갈래는 이는곳, 지배신경 등의 구조상 특징들에서 차이점을 많이 보인다. 물론 공통점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들에는 햄스트링 근육들의 윗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아래볼기동맥, 고샅인대 바로 밑에서 넙다리동맥에서 분지되어 넓적다리 뒤칸까지 주행해 오는 깊은넙다리동맥의 관통가지(perforating branches)들, 오금동맥(popliteal a.) 등이 있다.
둘의 닿는곳 역시 같은데, 그 이유는 무릎 근처까지 주행한 긴갈래 근육이 힘줄이 되면서 짧은갈래와 합쳐지고, 하나의 힘줄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힘줄은 오금의 가쪽 경계를 이루면서 정강뼈 가쪽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가 관절을 이루고 있는 그곳에 닿는다.
둘의 닿는곳 역시 같은데, 그 이유는 무릎 근처까지 주행한 긴갈래 근육이 힘줄이 되면서 짧은갈래와 합쳐지고, 하나의 힘줄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 힘줄은 오금의 가쪽 경계를 이루면서 정강뼈 가쪽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가 관절을 이루고 있는 그곳에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