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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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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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표준코드
| 3640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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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법정동
| 추동, 비룡동, 주산동, 용계동, 마산동,
효평동, 직동, 세천동, 신상동, 신하동, 신촌동, 사성동, 내탑동, 오동, 주촌동 |
하위 행정구역
| 17통 45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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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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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2,49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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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밀도
| 39.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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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 633 (세천동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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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명 유래
2.1. 대청호와의 관계
댐으로 생긴 호수를 끼고 있는 지역이 그렇듯이 수몰된 마을이 많다. 23.8%가 수몰 지역. 15개 동 중에서 실제로는 마을이 없는 동도 있다. 내탑동, 오동, 주촌동 등은 자연 부락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청풍면도 그런 경우인데, 대전의 경우 직할시 승격으로 모든 리가 동으로 전환됐다 보니 동인데도 한 명도 안 사는 동네가 있다는 게 다소 특이한 점. 그렇긴 해도 청풍면처럼 아예 면 내에 갈 수 없는 리가 있는 건 아니고 다 이어져는 있다.[4]
대청호 북쪽 지역은 신탄진동이 맡고 있다. 대청동/신탄진동 이 두 동은 과거에 각각 대덕군 동면/북면으로 둘 다 방향성 지명이었다.
대청호 북쪽 지역은 신탄진동이 맡고 있다. 대청동/신탄진동 이 두 동은 과거에 각각 대덕군 동면/북면으로 둘 다 방향성 지명이었다.
3. 역사
사실상 대덕군 동면을 계승하는 동이다. 심지어 다른 면, 신탄진읍(신탄진동), 구즉면(구즉동), 진잠면(진잠동), 산내면(산성동+산내동), 유천면(유천동), 기성면(기성동) 등은 일부 지역이 대전시에 먼저 편입된 경우가 있는데 동면은 그런 것 없이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당시의 15리가 그대로 대청동 15개 동으로 편입됐다. 사실 원래는 대청호 서쪽을 추동, 대청호 동쪽을 세천동으로 나누었으나 1998년 합쳐서 대청동을 신설함으로서 1914년 동면과 정확히 일치하게 되었다.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도 회덕군 동면으로 이름은 동일했으나 회덕군 주안면, 일도면이 폐지되어 통합되었다. 주안면은 심지어 청주군 소속이었던 적도 있었다.# 일도면 역시 인근 문의현(현 문의면)에 속한 적이 있었다.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도 회덕군 동면으로 이름은 동일했으나 회덕군 주안면, 일도면이 폐지되어 통합되었다. 주안면은 심지어 청주군 소속이었던 적도 있었다.# 일도면 역시 인근 문의현(현 문의면)에 속한 적이 있었다.
4. 특징
같은 동구의 산내동과 마찬가지로 아주아주 넓다. 거의 중구, 서구, 대덕구, 대청동과 산내동을 뺀 동구와 면적이 비슷할 정도이다. 면적으로서도 면 급.
동구의 동쪽 끝 대청호반에 있는 변두리 오지마을이며, 이 동네 가는 버스도 배차 간격이 가장 작은 것이 60번으로 80분이고, 가장 긴 것은 61번으로 120분이다. 근데 61번 노선이 좀 특이한데, 종점이 2개다. 자세한 것은 대전 버스 61참조.
민속마을로 많이 소개된 곳이기도 하며, 과거엔 어부동이라 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이 많이 찾던 곳이다. 보은, 옥천 등 충북의 두 군과 닿아있는 대전의 유일한 자치구로, 오동과 주촌동의 존재가 보은군 회남면과 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주촌동과 내탑동 중간에는 옥천군 대정리가 충북이라는 지명 안내 이정표도 없이 회남로 상에 끼어있다. 옥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세천동은 경부선 세천역의 존재 때문에 그나마 알려져 있을 뿐 나머지는 그냥 듣보잡(…)이었지만 추동에 대청호 자연생태관을 건립하고 습지공원을 개발하며 매년 국화축제를 열어 그나마 요즘엔 추동도 좀 알려져있다. 하지만 구청장이 바뀌면서 습지공원의 국화를 다 없애고 영산홍을 심어버리고 축제를 없앴다.덕분에 동네 주민들 원성이 자자했다
1박 2일 6대 광역시 특집편 때 베이스캠프 였던 곳이 직동의 찬샘마을이다. 배우 송중기의 고향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세천동.
동구의 동쪽 끝 대청호반에 있는 변두리 오지마을이며, 이 동네 가는 버스도 배차 간격이 가장 작은 것이 60번으로 80분이고, 가장 긴 것은 61번으로 120분이다. 근데 61번 노선이 좀 특이한데, 종점이 2개다. 자세한 것은 대전 버스 61참조.
민속마을로 많이 소개된 곳이기도 하며, 과거엔 어부동이라 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이 많이 찾던 곳이다. 보은, 옥천 등 충북의 두 군과 닿아있는 대전의 유일한 자치구로, 오동과 주촌동의 존재가 보은군 회남면과 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주촌동과 내탑동 중간에는 옥천군 대정리가 충북이라는 지명 안내 이정표도 없이 회남로 상에 끼어있다. 옥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세천동은 경부선 세천역의 존재 때문에 그나마 알려져 있을 뿐 나머지는 그냥 듣보잡(…)이었지만 추동에 대청호 자연생태관을 건립하고 습지공원을 개발하며 매년 국화축제를 열어 그나마 요즘엔 추동도 좀 알려져있다. 하지만 구청장이 바뀌면서 습지공원의 국화를 다 없애고 영산홍을 심어버리고 축제를 없앴다.
1박 2일 6대 광역시 특집편 때 베이스캠프 였던 곳이 직동의 찬샘마을이다. 배우 송중기의 고향이기도 하다. 정확히는 세천동.
5. 주요 시설
5.1. 기관
- 대청동주민센터
- 세천치안센터
5.2. 주거
5.2.1. 오피스텔
- 현대엔지니어링 도안지구 오피스텔 2차 - 입주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