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대신증권의 영업부장이었던 박황이 자신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의 돈을 몰래 빼돌려서 투자를 했다가 깡통을 찬 사건. 이 사건으로 박황 부장은 징역 3년형을 받았고 양재봉 사장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였다. 피해 금액은 회사 자본 50억의 절반인 24억에 달했다. 이 금액은 당시 증권 피해금액 사상 최대의 금액이었다.주식 위탁매매 점유율 2위를 달리던 대신증권은 피해 보상과 1개월 영업정지 처분 등의 여파로 이후 수년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려야 했다.
기사1999년 대신증권 직원들이 한 개인투자자를 협박해 20억원을 챙긴 사건이 있었다.
한겨레신문의 잡지 한겨레21의
기사에 따르면, 99년 1월 주식투자자 이 아무개씨는 ㅅ산업 주식 80만여주를 주당 1550원에 공매도했다. 증권사 직원들은 이 사실을 알고 주식을 사들이면서 주가를 계속 끌어올렸다. 결국 이씨는 증권사 직원들에게 20억원을 주고 ‘울며 겨자 먹기’로 확보한 물량을 넘겨받아 결제를 할 수밖에 없었다.
2002년 델타정보통신
[1]의 주식 140만 주가
하한가에 주문이 나왔는데,
해당 주식은 불법으로 발행된 신주였다. 그러나 대신증권 등 주요 매매창구에서 전혀 해당 주식에 대해 이상징후를 발견하지 못하여 투자자들한테 피해를 끼친 사실이 있다.
기사 대신증권은 원래
대신정보통신을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었으나
2002년 대신정보통신의 지분을 4%만 남기고 전부
주식시장에서 장내매도하여 계열사에서 분리된 상태였다. 지분도 없는 상황에서 대신정보통신의 이사회를 대신증권의 일가가 장악하여 논란을 빚었다.
기사 대신증권의 자회사 대신투자신탁운용(현
대신자산운용)의 펀드매니저 권모씨가 고객 투자 원금 260여 억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대신증권은 당시 대신투자신탁운용을 100% 지배하고 있는 모회사로, 대신자산운용의 이런 손실은 모회사인 대신증권에도 배상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기사선릉역 사거리에 위치한 샹제리제센터 빌딩에 대해 대신증권이 친족회사 풍원개발을 통해 장악을 시도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있다.
기사 2014년 ~
2015년 대신증권은 극도의 사업 부진에 빠져 있었다. 때문에 대신증권은 2015년 연초
희망퇴직을 통해
구조조정을 진행중이었다. 이 상황에서 오너 일가의 연봉은 수상할 정도로 인상하여 논란을 빚었다.
기사 2015년 대신증권에
민주노총 소속의 노조가 들어서자, 사측에서 노조 위원장을 부당해고 시키려고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를 논의하는
부당노동행위를 하였다.
기사 대신증권 부천지점 직원 안모씨가
2009년부터 지인들을 상대로
폰지사기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규모는 약 50억 원으로 피해자가 다수이다. 그러나 대신증권은 해당 사건을 인지했음에도
모르쇠, 정보 은폐로 일관하고 있다.
기사 2017년 대신증권 잠실신천지점 이모 지점장이 최모 부장을 상대로 폭행을 가한 사건이 일어났다.
기사 2018년 1월 대신증권
경기도의 한 지점에서, 지점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이를 제지하려는 남자 직원에 대해
폭행을 가한 사건이 있었다. 대신증권 사측은 여직원을 상대로 합의를 종용한 이후 해당 성추행 지점장에 대해 정직 2개월의 징계만 하고
해고하지 않았다.
기사 결국 해당 지점장은 자진 퇴직하였다.
기사 대신증권이
2018년 신축한 대신파이낸스센터 건물 관리를 재하청 주는 방식으로 오너 일가한테
일감 몰아주기 논란이 일어났다.
기사라임자산운용 자산의 상당부분이 대신증권 반포지점을 통해 투자되었다. 이 때문에 환매중단 사태 때 대신증권 측과 라임자산운용 간의 부적절한 통화가 공개되었다.
기사금융감독원 종합검사 결과 대신증권이 라임자산운용의
사모펀드를 투자자한테 판매할 때 라임자산운용의 손실상황을 전산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던 것이 드러났다. 이 때문에 라임 피해자들이 대신증권을 상대로 피해보상 소송을 냈다.
기사 라임 사태에서 피해를 본 고객들이 대신증권을 상대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시위를 하는 현장에, 대신증권 측 인사가
몰래 접근하여 불법 촬영 및 행적 조사(
민간인 불법 사찰)를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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