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방어력
대빔갑주의 방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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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방패가 된다! 함대를 지킨다!
대빔이라는 이름답게 빔이라면 타이탄급의 함포조차도 아무렇지 않게 몇 발이나 막아내는 절륜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전함급 출력을 지닌 상위괴수조차 함포에 취약하다는걸 생각하면 엄청난 것으로, 여기에 무려 성기사 전원이 착용하고 있을 정도로 넘쳐난다. 이 덕분에 성기사들은 함포의 요격을 맞으면서 함에 접근하는, 상위괴수도 못하는 짓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오히려 방패막이가 되어 함대를 지키는 모습을 보면 빔에 한해서는 어지간한 전함급 실드보다 더한 방어력을 지니는 모양.
연출을 보면 이러한 방어력은 갑주의 소재보다는 DC코트처럼 모종의 기능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1]
당연하지만 한계가 없는건 아니고, 폭주한 키메라가 쏘아내는 함포급 빔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자 갑주 표면이 녹기도 했으며 우주의 대함대가 지상을 폭격하자 속수무책으로 사망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빔에 특화되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물리공격에는 변변찮은 모습을 보이는데, 타입별로 차이가 있는지 뮤엘의 갑옷은 AL 평기사들은 기스조차 못내는 방어력을 보인다.[2]
3. 여담
헬멧 바이저와 개폐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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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멧의 바이저는 의외로 개폐가 가능하다.
특수병 다빈
| 부단장 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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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커스텀된 갑옷도 있는데, 특수 임무를 맡는 특수병들은 커스텀이 보통이라고 한다. 특수병은 아니지만 부단장 뮤엘의 갑옷도 조금 다른 형상을 하고 있다.
초반 작화
| 후반 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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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기사들의 갑옷은 오락가락하는 작화의 영향으로 디자인 변천이 좀 있다. 처음에는 갑옷에 정성스런 문양도 있고 크기도 작았으나, 나중에는 비올레와 일반 성기사의 갑옷도 똑같은 디자인이 되고, 색도 단색에다가, 어깨 갑옷도 움직이는게 불편할 정도로 지나치게 크게 그려진다.(...)
갑옷을 반쯤 벗고 움직이는 비올레
| 갑옷의 가동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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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레 갑옷의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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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엘 갑옷의 탈착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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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성기사들도 갑옷이 불편하기는 한지, 비올레는 투창을 할때 갑옷을 반쯤 벗기도 했고, 레드 클래스의 전투에서는 갑옷이 아예 위로 가동하는 모습도 나온다.
그리고 비올레의 갑옷은 최종전에서 어느정도의 기믹이 있음이 드러났으며, 뮤엘의 갑옷은 아예 망토까지 갈라지면서 부분 탈착이 가능한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