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이름은 예이며 '대부'는 성이 아닌 그가 역임한 직책명이다. 보통 직책명 대부와 이름 예를 띄어 '고조선의 대부 예'라 칭하는게 흔하지만 편의상 그냥 '대부례'라 칭하는 사람도 많다.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인물인데, 부왕(否王) 이전의 인물이자 조선후(조선왕)의 신하로서 한국사상 최초로 문헌에 이름이 전해지는 인물[1]이며 위만조선 이전 시대에서 왕[2]을 제외하고 이름이 전해지는 유일한 인물[3]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라는 명칭에서 보듯 고조선에 오래전부터 관직 제도가 있었음을 드러내는 인물이며 행적에서 보듯 고조선에 높은 수준의 외교가 있었음을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인물인데, 부왕(否王) 이전의 인물이자 조선후(조선왕)의 신하로서 한국사상 최초로 문헌에 이름이 전해지는 인물[1]이며 위만조선 이전 시대에서 왕[2]을 제외하고 이름이 전해지는 유일한 인물[3]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라는 명칭에서 보듯 고조선에 오래전부터 관직 제도가 있었음을 드러내는 인물이며 행적에서 보듯 고조선에 높은 수준의 외교가 있었음을 드러내는 인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