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대만과 과테말라는 국부천대 이전인 1933년 국민정부 시절 외교관계를 맺었다.
2.2. 21세기
21세기 들어 대만과 수교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테말라 역시 대만과 단교할 뻔한 순간이 있었다. 과테말라의 경우 인구가 1800만명으로 대만의 15개 수교국들 중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어 중국이 끊임없이 경제적으로 유혹하고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에 나서면서 곧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1800만의 인구를 보유한 과테말라가 중국과 수교했다간 대만에게 큰 타격이기 때문에 차이잉원 총통이 과테말라로 급히 날아가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과 급히 정상회담을 열어 과테말라 커피무역 확대와 관세 철폐라는 조건을 내걸며 급히 막은 전력이 있는 만큼 위기가 있었다.
2020년 이후로 양국의 사이가 다시 안정적이다.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 대통령 당선인이 대만을 방문하였고 차이잉원 총통과의 회담에서 대만과의 협력을 약속했으며 외교관계를 유지할 것을 밝혔다. 중국이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를 터트리고 과테말라 위쪽 북미 대륙에는 중국과 패권 경쟁중인 미국이 위치해있으며 2020년 미국에서 타이완 동맹 보호법이 통과되어 미국과 대만 양쪽으로 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과테말라 정부는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이후로 양국의 사이가 다시 안정적이다.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 대통령 당선인이 대만을 방문하였고 차이잉원 총통과의 회담에서 대만과의 협력을 약속했으며 외교관계를 유지할 것을 밝혔다. 중국이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를 터트리고 과테말라 위쪽 북미 대륙에는 중국과 패권 경쟁중인 미국이 위치해있으며 2020년 미국에서 타이완 동맹 보호법이 통과되어 미국과 대만 양쪽으로 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과테말라 정부는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