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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ürstentum Reuß-Greiz / Reuß älterer Linie
표어 : Ich Bau Auf Gott "나는 신으로부터 지어졌다"[1]
1. 개요
2. 약사
3. 왕사(王史)
로이스 공가는 모든 남자 구성원이 하인리히라는 이름을 썼다. 로이스-그라이츠의 경우에는 100세까지 모두 채워지면 다시 1세부터 시작하기로 했으나, 24세를 끝으로 단절되었다.
- 하인리히 11세 (1778-1800)
- 하인리히 22세 (1859-1902)
1846~1902. 나이가 어려 21세가 될 때까지 모비인 헤센홈부르크의 카롤리네가 섭정했다. 카롤리네는 반프로이센파였으며 그 때문에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때 프로이센군에 게라가 점령되었고 10만 탈레르를 배상해야 했다. 1867년 친정을 시작하면서 헌법을 도입했다. 하인리히 22세도 부모처럼 반프로이센 시각을 견지했고, 보불전쟁의 승리 축하, 빌헬름 1세와 프리드리히 3세에 대한 추모, 비스마르크의 문화투쟁과 사회주의자 진압법을 모두 반대했고 의화단 운동 파병도 반대했다. 별명은 장난꾸러기 하인리히(Heinrich der Unartige). - 하인리히 24세 (1902-1918)
1878~1927. 어릴 적의 사고로 정신과 육체 모두 온전하지 않아 로이스게라 공령의 제후들이 섭정했다. 미혼이었으며 그가 사망함에 따라, 로이스-그라이츠 계통은 단절되었다.
[1] 로이스 공가의 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