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에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디젤 픽업 트럭이었다.
1960년대에 디젤엔진 개발에 성공한 대동공업에서 경륜기에 이어 경작용 트랙터의 개발을 구상하면서 시험용으로 생산했던 선박용 디젤 엔진과 지프 차량의 부속품을 사용해
1964년~
1965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나 대동공업의 주력 상품이 경륜기와 같은 농기계였기 때문에 대량생산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총 2대만 생산되었다.
파워트레인으로는 56마력의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되었으며, 최고 시속은 60km/h였고 최대 350kg까지 적재가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