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만들어질 도서관.
캠프워커 동편활주로 반환이 합의되자 그 자리에
대구 3차 순환도로 연장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도서관이 만들어진다.
[1] 대구를 대표하는 도서관이기에 대구대표도서관으로 결정되는듯 했으나,
대구도서관으로 최종 결정되었다.
대구광역시 남구의 숙원인
캠프워커 헬기장 반환이 일부 수용되면서 동편활주로와 헬기장 반환이 확정되었다. 이에 그 부지에 도서관을 세운다. 면적은 14953㎡이며 1~4층규모로 대구에서 가장 큰 도서관부지이다. 비용은 818억원이 투입된다. 2020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1년 7월 개관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