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브리타임에서의 사건사고
2. 비리 사건
3. 신부의 여학생 폭행 사건
4. 교수의 계약직 외국인 동료 성추행 사건
5. 교수의 무노동 임금 수금 논란
6. 1985년도 여학생 자살사건
1985년 11월 음대생이였던 최모 양이 음악대학 피아노 연습실에서 목을 매달아 사망한 사건이다.
들리는 소문으로 자살이 아니라 강제적 자살이란 말도 있다...
가끔 음악연습실에서 그 학생이 나온다는 전설도 있지만 지금은 사라진듯 하다. 하지만 오래된 만큼 아는사람은 극소수이다.
들리는 소문으로 자살이 아니라 강제적 자살이란 말도 있다...
가끔 음악연습실에서 그 학생이 나온다는 전설도 있지만 지금은 사라진듯 하다. 하지만 오래된 만큼 아는사람은 극소수이다.
7. 여학생의 남학생 강간 사건
8. 교무처장 막말 사건
한 학생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의 내용은 교무처장이 시위를 하든 제보를 하든 마음대로 하라는 내용이었다. 학생들은 신분이 강제로 공개되어 가면서도 총장에게 메일을 보냈고 교무처장은 이에 답장을 보냈다. 내용은 본인이 한 말을 인정하며 대응의 문제가 아니지만 대응하고 있다는 두리뭉실한 답변만을 남긴채로 사건을 무마시켰다.
9. 학과 통폐합 사건
2000년대 초반 인문대 학과 통폐합에 이어 2020년 초, 대학에 있던 학과들을 강제로 폐과하거나 학부화했다.
한국어문학과, 영어학과, 스페인어중남미어학과, 중어중국학과, 일어일문학과, 러시아어과, 사회학과, 가족상담복지학과가 폐과되었고 외국어자율전공학부,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가 신설되었다.
또한 경영학부 내의 IT경영전공, 기업금융전공, 회계세무전공중 IT경영전공이 삭제되었으며 기업금융전공은 경영학과가 되었다. 회계세무전공은 회계세무학과가 되었다.
여기서 한국어문학과는 완전히 폐과 되어버린줄 알았으나 2020년 7월 7일 부로 국제한국어전공으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이건 뭐 대구가톨릭전문대학인가?
이와 같은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학생들의 반발이 크며, 학생들은 대학이 전문대가 되어버렸다고 비판하고 있다. 항의시위를 하려고 했으나 실패했고 그렇게 이미 학생들도 너무 늦었음을 인지하고 반 포기한 상황이 되었다.
한국어문학과, 영어학과, 스페인어중남미어학과, 중어중국학과, 일어일문학과, 러시아어과, 사회학과, 가족상담복지학과가 폐과되었고 외국어자율전공학부,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가 신설되었다.
또한 경영학부 내의 IT경영전공, 기업금융전공, 회계세무전공중 IT경영전공이 삭제되었으며 기업금융전공은 경영학과가 되었다. 회계세무전공은 회계세무학과가 되었다.
여기서 한국어문학과는 완전히 폐과 되어버린줄 알았으나 2020년 7월 7일 부로 국제한국어전공으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학생들의 반발이 크며, 학생들은 대학이 전문대가 되어버렸다고 비판하고 있다. 항의시위를 하려고 했으나 실패했고 그렇게 이미 학생들도 너무 늦었음을 인지하고 반 포기한 상황이 되었다.
10.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코로나19 의심학생이 C-12 건물을 사용했는데 학교에서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또 다른학생이 D-2건물을 사용했는데 이 또한 알리지 않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두 학생 모두 음성 판정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