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것으로 짝 지은 둘 이상의 글귀. 특히 한시를 비롯한 시가 문장에 많이 쓴다.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영구,
맹구 종류의 바보 캐릭터로, 김대희의 '대'와 영구, 맹구의 '구'에서 따와서 '대구'라고 했지만, 하필 표기가
대구광역시와 같아졌기 때문에 대구 시민들한테 심하게 항의를 받았다. 그래서 결국 이 배역을 담당한 김대희는 중도하차하게 되고, 그 자리는
윤성호의 '빡구' 캐릭터가 물려받게 되었다. 물론 그 후에도 가끔씩 대구 캐릭터로 얼굴을 내민다.
나중에는 정신도 차리고 나름 성공했는지 정장 차림으로 나온다. 그런데 얼굴에는 콧물이 그대로(...)...
닉네임을 독음으로 읽으면
대구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대구의 다른 의미들이 워낙에 널리 알려져있기 때문인지 주로
대입구라고 불린다. 자세한 것은
따꼬우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