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조
2.1. 강릉 방향
- 진출: 경강로 양방향으로 진출 가능
- 진입: 경강로 양방향에서 진입 가능
2.2. 인천 방향
- 진출: 경강로 양방향으로 진출 가능
- 진입: 경강로 양방향에서 진입 가능
3. 역사
4. 특징
- 강릉 방향으로는 마지막 나들목이다. 이 나들목 다음에 대관령을 넘으면 강릉 분기점이 나오기 때문.
- 하이패스차로가 2차로에 50km/h 제한, 즉 고속통과 가능 하이패스가 설치되어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용으로 고속통과가 가능한 넓은 하이패스 차로를 갖추고 있다. 서부산TG는 본선 중간이라 80km/h 제한이고 여기는 진출입부라 50km/h 제한일 뿐이다.
- 이 나들목에서 인천방향으로 1.2km정도 떨어진 곳에 고속도로 최고도 지점[8]이 있다.
[1] 嶺東·東海 高速도로 起工, 1974-03-28, 경향신문[2] 東·西가 한나절 生活圈에, 1975-10-14, 경향신문[3] 영동고속도로 ‘장평IC→ 평창IC·횡계IC→ 대관령IC’ 명칭변경, 2015-11-26, 아시아투데이[4] 嶺東·東海 高速도로 起工, 1974-03-28, 경향신문[5] 東·西가 한나절 生活圈에, 1975-10-14, 경향신문[6] 영동고속도로 ‘장평IC→ 평창IC·횡계IC→ 대관령IC’ 명칭변경, 2015-11-26, 아시아투데이[7] 해발 805m[8] 해발 80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