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
|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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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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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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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앨범
| 대.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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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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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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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Raf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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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논란
맘카페에서 학부모들이 자살하자는 섬뜩한 주제를 가진 이 노래를 자녀인 초등학생들이 따라부른다며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이 곡은 음색과 멜로디만 보면 귀엽고 동요스러운 느낌이지만 가사는 자신이 무쓸모하기 때문에 자살을 사주하는 듯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따라부르기에 적절치 않은 면이 있다.
이후 이 곡에 대한 논란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이 퍼져나가 여성가족부,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기관에 해당 곡의 송출을 제한시켜달라는 민원이 빗발쳤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 대책으로 교육부에서는 자살 및 자해 언급가요 유통금지 협조공문을 발송, 여성가족부 역시 해당 곡을 포함한 자살 언급가요들을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하게 된다. 때문에 각종 대표 음원사이트에서는 해당곡에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이 붙거나 아예 청취가 불가능하도록 사이트에서 곡이 삭제되는 등 조치되었다.[1]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 논란에 힘입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자살유발정보 유통 또한 법으로 금지하고 강력한 처벌 규정을 두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발생하였다.
이후 이 곡에 대한 논란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이 퍼져나가 여성가족부,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기관에 해당 곡의 송출을 제한시켜달라는 민원이 빗발쳤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 대책으로 교육부에서는 자살 및 자해 언급가요 유통금지 협조공문을 발송, 여성가족부 역시 해당 곡을 포함한 자살 언급가요들을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하게 된다. 때문에 각종 대표 음원사이트에서는 해당곡에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이 붙거나 아예 청취가 불가능하도록 사이트에서 곡이 삭제되는 등 조치되었다.[1]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 논란에 힘입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자살유발정보 유통 또한 법으로 금지하고 강력한 처벌 규정을 두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발생하였다.
3.1. 해당 논란을 다룬 미디어
4. 가사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낮에 갔던 길은 밤에 못가 개멍청이야 우리 집 강아지도 나보다는 길을 잘 찾아 나는 우리 집도 못 찾아가 개멍청이야 나는 길치에다가 몸치. 거기에 음치까지 모아 놓은 몸뚱어리야 특히 대가리는 의미 없어 장식품이야 이제 내 차례는 끝났으니 사요나라[3]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엄마 나는 밥만 먹는 식충 엄마 미안해요 물론 아빠도 미안해 이 와중에 핸드폰비 때문에 텅장됐네 나는 스물두 살 삼수생에 공익 새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나는 쓰레기 새끼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진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대가리×14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