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은어
- 1번 항목에 빗대어서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곳 중 시설이 열악하거나 밀집된 주거 공간을 풍자하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한국의 7~80년대 서울로 상경해 공장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한 슬럼화된 공동주택도 닭장집[2]이라 불렸으며 그중 극소수는 현재에도 구로구 등지에 남아있다. 또한 인구가 극도로 과밀화된 홍콩에는 고층 아파트 높이의 닭장집들이 수도 없이 많으며 삶의 질 면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 배구에서 교체 선수들이 경기를 기다리는 웜업존을 이르는 속칭이다. 선수들이 좁은 공간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경기를 구경하는 모습이 닭장 속의 닭 같다고 하여 이르는 말. 2020년 프로배구 컵대회 후 이 웜업존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 토트넘 핫스퍼의 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