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작중 행적
액자 속 사진의 인물로 첫 등장했는데 손에 들고 있는 건 자신이 예전에 죽인 금붕어였고, 이때 치과의 어항의 물고기들이 그녀가 비닐봉지를 흔들어 물고기를 죽인 경험이 있다고 언급함으로서 주인공 니모의 탈출의지를 돋운다. 이후 후반부에서 직접 등장하는데 BGM이 무려 영화 〈사이코〉의 브금 중 하나다! 이후 삼촌인 치과의사에게 니모가 든 봉지를 건네받는데[1] 그걸 마구잡이로 흔든다.이 때문에 죽은 척을 하던 니모가 진짜로 죽을 위기에 처하자 어항의 물고기들 중 하나인 "길"이 달라의 머리로 날아오고, 달라는 소리를 지르며 겁을 낸다. 이러던 중 봉지를 손에서 놓치고 결국 니모가 세면대를 통해 바다로 돌아가고, 이후 등장은 없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