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 드라마 : 닥터챔프 (Doctor Cham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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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시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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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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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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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2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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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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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미러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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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박형기, 오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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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노지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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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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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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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 의도[3]
메디컬과 스포츠가 만난 Win Win 드라마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비밀의 공간, 태릉선수촌 의무실을 배경으로 한 국가대표 주치의들의 이야기!
1등부터 꼴찌까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머리 쓰는 여자와 몸 쓰는 남자의 Hot한 로맨스!
2. 등장인물
- 마동석 : 오정대 역
- 김형범 : 최함식 역
- 정석원 : 유상봉 역
- 신동 : 강우람 역
- 강소라 : 권유리 역
- 윤봉길 : 엄동호 역
- 정의갑 : 최대섭 역
- 이시언 : 허택우 역
- 서현석 : 채은석 역
- 김가은 : 피정아 역
3. 설명
태릉선수촌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BS의 월화 드라마.
주인공인 네 남녀간의 얽히고 설키는 관계와 태릉선수촌에서 벌어지는 일을 적절히 조화시켜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거기다 주연인 4명의 배우들의 연기력이 꽤나 호평을 받고 있다.[16]
선수들이 겪는 현실들[17]을 많이 그려냈으며, 11월 16일 마지막 방송을 끝내고서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막을 내렸다.
특이사항으로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드라마 전체를 Canon EOS 5D Mark II로 촬영했다는 거다.
파일:external/image.acrofan.com/2010-10-0300000003_4cc5b_o.jpg
대충 이렇게 찍는다.
그래서인지 드라마 속 영상이 상당히 아름답다. 그 중에서 1화에서 나오는 풍등 날리기 장면은 정말이지 최고의 장면 중 한 장면. 한번 보자. 아름답다.
드라마 자체도 상당히 잘 만들어서 영상 보려고 드라마 봤다가 드라마에 빠지는 사람도 종종 있다.
4. 여담
[1] 미니시리즈 입봉작이다. 이후에 여인의 향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을 집필했다. 입봉작이 가장 낫다.[2] 미니시리즈 입봉작이다. 이후에 여인의 향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을 집필했다. 입봉작이 가장 낫다.[3]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참고[4] 여담으로, 김소연은 '김연우'란 이름의 캐릭터를 이전에도 맡은 적이 있다. 2002년 드라마 '그 햇살이 나에게'의 김연우.[5] 여담으로, 김소연은 '김연우'란 이름의 캐릭터를 이전에도 맡은 적이 있다. 2002년 드라마 '그 햇살이 나에게'의 김연우.[6] 현재는 예명 '차도진'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7] 현재는 예명 '차도진'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A] 8.1 8.2 8.3 8.4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하다가 의무실에 진료보러 온 선수[10] 김연우가 의무실장이 되고 새로 뽑은 신입 의무실 의사[11] 유상봉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이자 유상봉와 곧 좋은 사이가 될 미래의 여자친구[14] 김연우가 의무실장이 되고 새로 뽑은 신입 의무실 의사[15] 유상봉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이자 유상봉와 곧 좋은 사이가 될 미래의 여자친구[16] 김소연의 경우 전작에 이은 또 다른 연기변신(쌘척하지만 사실은 마음 약한 의사), 엄태웅의 경우 발연기(다리를 저는 연기가 진짜 같다.)이 발연기가 아니다!!, 그리고 정겨운과 차예련 역시 상당히 호평 받고 있다. [17] 빠른 은퇴, 부상을 무시하고서라도 진행해야 하는 훈련, 연예인 못지 않는 공인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