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t up, Malfoy.
1. 개요
해리 포터 시리즈에 나오는 명대사. 작중 내내 드레이코 말포이가 건방지게 시비를 걸면 항상 다른 사람이 이렇게 말을 끊는다. 첫 사용자는 1권의 파르바티 파틸이며 대표 사용자는 해리 포터와 론 위즐리이다. 영화에서의 첫 시전자는 해리 포터 론 위즐리. 입닥쳐 말포이의 패러디 영상도 거의 대부분 영화 3편을 기반으로 했다.
워낙 자주 나오는 말이길래 원래 착하던 말포이가 모두에게 면박을 받으면서 흑화했다는 농담이 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말포이는 맨날 이 소리를 듣다보니 결국 더더욱 삐뚤어져서 6권 말미에 죽음을 먹는 자들과 함께 총기, 아니 마법 난사 사건을 자행하게 되었다는 농담이 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할 때마다 사람들에게서 "입 닥쳐 말포이!" 란 소리를 들어서 삐뚤어졌다는 농담까지 있지만, 사실 드레이코가 하는 이야기는 거의 싸우자는 식으로 달려드는 식이라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장면에서 확인 가능.
파일:attachment/shutupmalfoy(2).jpg
어째 가면갈수록 말이 더 험악해진다 마지막은 Fuck you 말포이 인가...[1]
워낙 자주 나오는 말이길래 원래 착하던 말포이가 모두에게 면박을 받으면서 흑화했다는 농담이 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말포이는 맨날 이 소리를 듣다보니 결국 더더욱 삐뚤어져서 6권 말미에 죽음을 먹는 자들과 함께 총기, 아니 마법 난사 사건을 자행하게 되었다는 농담이 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할 때마다 사람들에게서 "입 닥쳐 말포이!" 란 소리를 들어서 삐뚤어졌다는 농담까지 있지만, 사실 드레이코가 하는 이야기는 거의 싸우자는 식으로 달려드는 식이라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장면에서 확인 가능.
파일:attachment/shutupmalfoy(2).jpg
2. 대중매체에서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에도 등장한다.
- 서든어택 AI 이름으로 나온다.
3. 비슷한 문장
- 2007년 이베로아메리카 정상회담에서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호세 마리아 아즈나르 스페인 전 총리를 집요하게 비난하자 후안 카를로스 1세 스페인 국왕이 "그 입 닥치지 못할까?"(¿Por qué no te callas?)라고 외쳤다. 바로 직전에도 카를로스 1세는 "¡TÚ!"[7]이라고 강하게 주의를 주었다.
- 마오 컴퍼니에서 새로 내놓은 프로그램인 핵 폭발 시뮬레이터의 이스터에그로, 스페이스를 연타할 시, "Shut up Malfoy(입 닥쳐, 말포이)"라고 해리 포터의 목소리가 나온다.
4. 관련 문서
[1] 사실 마지막 부분의 원문은 Eat slugs다. 직역하면 민달팽이나 먹으라는 소리. 부적절한 번역이라 판단되었는지 20주년개정판 에서는 '민달팽이나 처먹어'(...)로 재번역되었다.[2] 그만큼 2000년대 초에 해리 포터 시리즈가 대인기에 대유행이었을 때 인기 유행어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3] 정확히는 그냥 닥쳐 말포이.[4] 그만큼 2000년대 초에 해리 포터 시리즈가 대인기에 대유행이었을 때 인기 유행어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5] 정확히는 그냥 닥쳐 말포이.[6] 스페인어에서 이 단어는 '너'를 뜻하는 평어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공식 석상에서 '너 말이야'라고 한 격이다.[7] 스페인어에서 이 단어는 '너'를 뜻하는 평어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공식 석상에서 '너 말이야'라고 한 격이다.[8] 조쉬 브롤린이 타노스, 케이블 모두를 연기한 것에서 나온 드립.[9] 조쉬 브롤린이 타노스, 케이블 모두를 연기한 것에서 나온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