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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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다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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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김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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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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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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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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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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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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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 희귀 동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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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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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 67.6만명[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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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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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희귀동물 판매업자이자, 유튜버.
2. 소개
3. 방송 활동
가게에서 판매하거나 기르는 희귀한 곤충, 파충류, 양서류 등에게 먹이주기, 산란 및 부화 관찰, 혹은 분양한 생물을 키울 때 유의사항이나 먹이 등 정보를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가끔씩 산이나 풀밭에서 곤충을 채집하거나, 매장 수입 건으로 해외를 방문하여 해외 농장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한다. 또한 기생충을 제거하는 방법이라든가 플로피 테일 증후군[11] 등 사육 대상이 상처를 입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의 예방법 및 치료법도 알려주니 뱀 혹은 도마뱀을 키우고 싶거나 키우는 중이라면 꼭 챙겨보도록 하자. 새로운 동물 입고 소식을 알릴 때는 해당 동물의 장단점 및 특징과 사육 난이도를 알려준다.
가끔 유튜브로 생방을 킨다. 주로 사용하는 생방 제목은 "아죠씨랑 비밀친구하자", "몇 초 준다" 등.
실내동물원, 수족관 등에 방문해서 해당 시설에서 사육하는 동물들에 대한 콘텐츠도 최근 자주 다룬다. 하지만 해당 동물 종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소개하는 점에서는 한계가 존재한다.[12] 개인 유튜브 운영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적어도 정확한 정보를 찾아 소개하는 노력은 기울이는게 낫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지점.[13]
가끔 유튜브로 생방을 킨다. 주로 사용하는 생방 제목은 "아죠씨랑 비밀친구하자", "몇 초 준다" 등.
실내동물원, 수족관 등에 방문해서 해당 시설에서 사육하는 동물들에 대한 콘텐츠도 최근 자주 다룬다. 하지만 해당 동물 종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소개하는 점에서는 한계가 존재한다.[12] 개인 유튜브 운영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지만, 적어도 정확한 정보를 찾아 소개하는 노력은 기울이는게 낫지 않을까 우려스러운 지점.[13]
4. 기타
- 무슨 마가 낀 건지 더쥬샾에 각종 진상손님들이 많이 온다. 온갖 프로불편러나 악플이야 뭐 다흑 유튜브 댓글창의 패시브고, 후술하겠지만 동물병원 바로 옆에 있는 매장임에도 동물병원에 가야 할 동물들을 더쥬에 맡기는 괴짜 브리더[16], 여자손님들에게 엉만튀를 시전하는 무개념 급식충[17]들부터 해서 고가 동물만 훔치는 급식충 상습범 도둑, 분명 외국에서 찍은 영상이랬는데도 불법수입이라고 신고하는 변태같은 신고충, 전화번호를 수십번이나 바꿔가면서 일반전화 + 카톡전화로 장난전화를 400통 이상 한 의지의 트롤러, 심지어 문 앞의 신문지를 신문지뿐만 아니라 넣는 주머니째로 잘라서 훔친 도둑, 파양갤에서 다흑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이소설을 쓴 한국무용과 학생까지 정말 별의별 인간군상을 볼 수 있다.
- 한국의 유명 유튜버 중에선 특이하게도 디시(정확히는 파양갤)에서 고닉[19]까지 파서, 심지어 활발히 활동하는 편인데, 디시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다흑이 파양갤에서 쓰는 글은 그냥 인스타에 올리는 글 내용이랑 똑같아서 지금까지 크게 논란이 된 적은 없다. 동물 사진 올리고, 빌런에게 시달렸던 거 하소연하고 등등이 전부고 그가 단 댓글들도 보면 대부분 오해에 대한 해명이나 궁금증에 대한 답변뿐이다. 이렇게 볼 때 다흑이 파양갤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은 파양갤이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 중 파충류, 양서류 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모인 곳이어서일 뿐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다흑 유튜브에서 디시 얘기를 하면 기분 나빠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근데 다흑이 파양갤에서 남긴 업적이 하나 있긴 하다. 바로 독사 키우는 갤러들을 쫓아버린 것. 원래 다정한흑형이 파양갤을 하기 전의 파양갤은 렙타일킹 사장과 독사충으로 유명한 김모씨 등 여러 독사 키우는 갤러들이 상주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은근슬쩍 정당화하며 독사 사육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고 여론전을 펼치고 있었는데 다정한흑형이 이들을 상대로 홀로 장판파를 펴서 전부 쫓아내고 '독사는 키우는 게 아니다'라고 갤에서 아예 못을 박아버렸다. 이젠 다흑이 더이상 파양갤에 오진 않지만 파양갤 내에선 독사 키우는 건 절대 배척하는 분위기가 생겼기에 그의 발자취는 남아있다 볼 수 있다.
- 국내 최초로 쌍두사가 매장에서 부화했으나 얼마 못 가 폐사하였다.[23]
- 매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종은 레드아이 아머드 스킨크라고 한다. 다흑 본인도 굉장히 좋아하고 추천해주는 도마뱀 중 하나라고. 당장 유튜브 프로필만 해도 아머드 스킨크 캐리커처이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 낮은 온도와 적은 불빛 그리고 내팽겨친 듯이 키우는 게 오랫동안 키우는 법이라고 한다.
- 또 옛날엔 다정한흑형이라는 닉네임으로 인기 영상에 댓글을 자주 달던 댓글러였다.
- 최근 들어 다흑의 매장에 케어가 너무 안 돼 상태가 엉망인 생물들을 맡겨두고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졌고,[33] 이에 대해 다흑이 자제를 요청했다. 다흑은 생물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이지 수의사가 아니다. 아픈 생물은 동물병원에 데려가라. 이와 같은 일이 계속 벌어지자 영상 댓글에서도 "매장에서 30초도 안 걸리는 거리에 동물병원이 있다"고 하였다.[34] 그러나 최근 영상에서도 이 샵과 관련 없는 생물들까지 기어이 버리는 사람이 있는거 보면 걍 유기동물 버리기에 만만한 장소로 좌표 찍힌게 아닌가 의심될 정도다.[35] 정말 지독한 케이스로는 마이트 기생충이 덕지덕지 붙은 블루텅스킹크를 동물병원에 먼저 보내지도 않고 아무 생각 없이 다이렉트로 더쥬샾에 휙 버리고 가는 바람에 한마리에 16만원짜리인 블루텅 무려 열몇마리가 (기생충이 옮았을지도 모르니까) 전부 분양가치가 없어져서 공짜로 다른 브리더들한테 주는 등 총 200만원의 피해를 본 적도 있다. 다흑 입장에선 이가 갈리긴 하나 해당 브리더들의 개념 상태를 감안했을 때 받아주지라도 않는다면 죄다 야생에 버릴 게 뻔하기 때문에 눈물을 삼키며 어쩔 수 없이 받는 것인 듯.
- 콜라를 좋아한다고 한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콜라를 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 2020년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
- 매장에서 사향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원래는 3마리의 사향고양이를 받게 되었으나 2마리는 입양 보내고 현재는 3번째 사향고양이였던 향단이만 남아있다. 두번째 향토와 세번째 향단이 모두 처음에는 성별은 암컷인 줄 알았으나 향단이가 처음으로 최근에 수컷으로 밝혀졌으며, 2번째 사향고양이 향토도 수컷으로 밝혀졌다. 최근에 암컷 사향 고양이(4번째 사향 고양이)를 데려왔다. # 최근까지 이름이 없이 암컷 사향고양이로 불리다가 이름을 구독자들의 의견에 따라 방자라고 지었다.
- 벌레, 곤충을 싫어하는 구독자들은 섬네일 주의.[41]
- 차량은 기아 레이를 탄다.
- 몸이 꽤나 좋은 편이다. # 키는 알려지진 않았으나 시청자들은 대략 176cm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5. 다흑이 개인적으로 키우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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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쥬의 4천왕(?).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밍꼬, 향단이, 김퍙,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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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쥬의 4천왕(?).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밍꼬, 향단이, 김퍙,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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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견 - 이름은 김퍙[44] 2020년 12월 20일 기준 성체가 된 지 얼마 안 된 아기 수컷 강아지이며 상당한 호기심[45]과 똘끼를 자랑하는 4차원 댕댕이다. 길고양이 밍꼬와 친한 사이. 호기심 많은 주제에 겁쟁이라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는 모습을 항상 보여준다. 퍙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물건으로는 고무장갑, 다흑 딸 장난감, 흰수염 피규어 등이 있다. 방울이와는 어릴 때 봐서 나름 좋은 사이. 쥬모님이 임신 후 왓쥬 매장을 전혀 돌보지 못하고 강제 집순이로 전직한 후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우울증 비슷한 증세가 오자, 기분을 풀어주려고 데려오게 됐다고 한다. 퍙이를 데려오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두가지 버전이 있다고 한다. 첫번째는 빗속에서 트럭에 치일 뻔했던 아기시바견을 다흑이 몸을 날려 트럭을 몸빵으로 막고 구해주었다가 그 인연으로 키우게 됐다는 스토리이고, 두번째는 펫숍에서 아기시바 한마리가 너무 커여워서 만져보려 했다가 그 아기시바가 문틈에 다리가 끼는 바람에 미안해하다 그 계기로 데려오게 됐다는 스토리라고 하며, 둘 중 어느 쪽을 믿을지는 시청자들의 자유라고 한다.
라이프 오브 퍙이
- 길고양이(코리안 숏헤어) - 이름은 밍꼬. 정확힌 다흑이 키우는 게 아니라 그냥 매장에 사는 길냥이. 원래는 민똘띠가 키우기로 한 고양이라 이름도 민철이꼬를 줄여 밍꼬가 되었으나, 정작 민똘띠가 안 키워서 그냥 매장에서 살게 된 거라고. 매장에선 탈출한 파충류를 잡아오는 교도관 겸 추노꾼 역할을 맡고 있다.[47] 퍙이를 제외한 다른 개 앞에서는 소리를 지르며 경계하지만 유일하게 퍙이하고만 잘 지내며 장난치며 논다. 아마 어릴 때 본 거랑 매장에서 놀아서 그런 듯. 참고로 퍙이가 밍꼬를 엄청 핥는다고. 밍꼬 덕에 퍙이는 다른 고양이를 보면 핥으려고 한다.
- 사향고양이 - 이름은 향단이. 엄청 사나웠지만 순해졌다.
화이트 마블 폭스- 이름은 다니엘. 지금은 모 동물병원에 분양갔다.
- 솔방울도마뱀 - 이름은 방울이. 위의 퍙이와 만난 적이 있다. 방울이는 퍙이를 봐도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 표범도마뱀붙이 - 퍙이, 방울이와 함께 다흑이 자기 집에서 키우는 몇 안되는 동물이다.
- 리치도마뱀붙이 - 정확히는 쥬모님이 키우고 있다. 두 마리로, 암컷의 이름은 꾸꾸, 수컷의 이름은 까까이다. 쥬모님이 엄청 아끼는 애완동물인데 민똘띠가 실수로 까까의 꼬리를 끊어먹었다. 다시 재생하긴 했는데... 별로 안 이쁘게 재생했다.
- 아마존왕지네 - 이름은 뽀삐.
- 대왕박각시(?) - 지금은 박제가 된 것으로 추정. 다흑 본인이 이름까지 지어줬다고 하나 이름은 불명.
코끼리코뱀- 악성재고. 딱히 이름이랄 건 없지만 매장에선 그냥 똥뱀으로 통했으며 직원들뿐 아니라 손님들도 다 똥뱀이라 부르던 뱀이다. 더쥬샾의 실질적인 마스코트는 레드아이 아머드 스킨크가 아니라 바로 이 녀석이었다. 지금은 분양갔다.
6. 더쥬 매장의 몇가지 TMI
7.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더쥬 직원
- 김민철 (일명 민똘띠) - 절지동물 담당. 매장에서 키가 제일 크고 잘생겼다. 밖에 나가기만 했다 하면 항상 어디선가 신기한 벌레를 가지고 돌아오는 더쥬의 에이스 중 한 명이며 사실상 사장인 다흑을 대신해서 매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다흑을 꽉 잡고 있는 매장의 군기반장이다. 맨날 이상한 악성재고를 사오는 다흑과는 견원지간이며, 둘이서 맨날 치고박고 싸우는 게 일상이다. 일명 반인반절[55]. 절지동물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기 때문에 벌레를 잡지 못하는 다흑을 대신해서 대신 벌레를 잡아주는 다흑의 오른팔같은 존재이다. 하지만 엄청난 고가인 리치도마뱀붙이의 꼬리를 짜르는 등 은근 허당이기도 하다.#
- 박유나 (前 왓쥬 사장님, 現 쥬모님) - 더쥬의 2호점인 왓쥬의 사장이자 더쥬의 생물 수입 담당이자 다흑의 와이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의외로 다흑보다 파충류나 절지동물을 안 무서워한다(...) 개인 유튜브 채널인 What Zoo가 존재한다. 다흑 영상에서 맡는 주 역할은 다흑이 돌+I짓을 하지 못하게 하는 억제기 겸 김퍙 놀려먹는 악질견주.
[1] 안타깝게도, 최근 다흑님의 인스타그램 소식에 따르자면 아버지는 돌아가셨다고 한다.[2]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3] 이름의 뜻은 파충류+양서류. 견종은 시바견, 수컷이다.[4] 품종은 코리안숏헤어, 여기도 수컷이다. 누군가 주운 길고양이를 받아 매장에 서식(?)중이며 야생 출신이라 귀뚜라미를 좋아한다고 한다.[5] 안타깝게도, 최근 다흑님의 인스타그램 소식에 따르자면 아버지는 돌아가셨다고 한다.[6]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7] 이름의 뜻은 파충류+양서류. 견종은 시바견, 수컷이다.[8] 품종은 코리안숏헤어, 여기도 수컷이다. 누군가 주운 길고양이를 받아 매장에 서식(?)중이며 야생 출신이라 귀뚜라미를 좋아한다고 한다.[9] 2020년 12월 5일 기준[10] 2020년 12월 5일 기준[11] 꼬리가 휘어버리는 질환인데, 도마뱀이 스스로 꼬리를 끊게 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그냥 내버려두면 암컷의 경우 산란이 힘들어지니 제때 제때 치료해주도록 하자.[12] 예를 들어, 울산 모 시설에서 촬영한 호저에 대한 설명은 사실 아프리카나 아시아 건조지역에 서식하는 종에 대한 내용으로, 촬영대상이었던 중남미산 나무타기호저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13] 심지어 해당 동물들이 생활하는 실내동물원 여건에 대한 비판/우려점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런거 일절 없이 희귀동물에 대한 두루뭉실한 정보나 핸들링같은걸 소개하는건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환상이나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높고, 여건이 갖춰지지않은 실내환경에서 야생동물을 사육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본의아니게 일조하는 것과 같기 때문...[14] 이 중에서 최고 악질은 레오파드게코를 거의 아사 직전까지 만들어놓고 더쥬에 덜렁 맡기면서 다른 건강한 개체랑 맞바꾸겠다는 인간. 원체 화를 안 내는 다흑임에도 후술할 고가동물 도둑빌런과 함께 진심으로 분노를 삭이게 한 몇 안 되는 빌런이다.[15] 사실 해당 급식충보다 부모가 더 노답인데 더쥬 사측에서 아버지에게 훈계를 부탁하니 맘충이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 거리면서 따지는 일도 있었다고.[16] 이 중에서 최고 악질은 레오파드게코를 거의 아사 직전까지 만들어놓고 더쥬에 덜렁 맡기면서 다른 건강한 개체랑 맞바꾸겠다는 인간. 원체 화를 안 내는 다흑임에도 후술할 고가동물 도둑빌런과 함께 진심으로 분노를 삭이게 한 몇 안 되는 빌런이다.[17] 사실 해당 급식충보다 부모가 더 노답인데 더쥬 사측에서 아버지에게 훈계를 부탁하니 맘충이 애들이 그럴 수도 있죠 거리면서 따지는 일도 있었다고.[18] 닉네임은 유튜브와 똑같이 다정한흑형.[19] 닉네임은 유튜브와 똑같이 다정한흑형.[20] 가면 진정한 의미의 초통령을 볼 수 있다.[21] 가면 진정한 의미의 초통령을 볼 수 있다.[22] 머리가 두 개 이상 달린 파충류가 폐사하는 가장 큰 원인이 상대쪽 머리가 달린 목을 물어서이다. 머리가 둘 달린 동물의 경우 한쪽 머리가 사망하면 다른쪽 머리도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23] 머리가 두 개 이상 달린 파충류가 폐사하는 가장 큰 원인이 상대쪽 머리가 달린 목을 물어서이다. 머리가 둘 달린 동물의 경우 한쪽 머리가 사망하면 다른쪽 머리도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24] 1마리에 28,000원. 다른곳은 3만원에서 4만원 정도 하는데 꽤나 싼 편이라 많이 팔리는 듯하다.[25] 1마리에 28,000원. 다른곳은 3만원에서 4만원 정도 하는데 꽤나 싼 편이라 많이 팔리는 듯하다.[26] 우파루파를 키우는 건 문제가 없으나, 야생동물이자 전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멕시코도롱뇽이라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진다.[27] 우파루파를 키우는 건 문제가 없으나, 야생동물이자 전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멕시코도롱뇽이라면 이야기는 크게 달라진다.[28] 물론 이건 다흑만 그런 게 아니고, 반려업계에서 개빠, 애니멀 호더, 스내핑터틀 사육자와 함께 욕 가장 많이 먹는 게 독사 사육자이다. 순 가오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도 피해를 줄 위험이 있는 위험동물을 키운다고.[29] 물론 이건 다흑만 그런 게 아니고, 반려업계에서 개빠, 애니멀 호더, 스내핑터틀 사육자와 함께 욕 가장 많이 먹는 게 독사 사육자이다. 순 가오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도 피해를 줄 위험이 있는 위험동물을 키운다고.[30] 게다가 매장에서 취급 안 하는 포유류를 자꾸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종류도 다양해서 햄스터, 기니피그, 토끼, 래트 등등 많이도 유기되며 입양처를 찾는다고 말한다. 이중 햄스터의 경우 결국 유기햄스터 관련 단체의 봉사자들이 와서 데려가줬다고 한다.[31]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나며, 초보 사육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라서 구매한 샵으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물론 파충,양서류가 아프면 특수동물병원으로 가면 된다.[32] 일단 다흑이 유기된 동물들에 대해 매장에서 취급하는 동물이 아니더라도 바로 딴 데로 보내버리진 않으며 입양처 구한다고 영상에서 말하는지라 정말 좌표 찍혔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다. 구독자들도 아예 경고문 붙여놓으라고 말할 정도.[33] 게다가 매장에서 취급 안 하는 포유류를 자꾸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종류도 다양해서 햄스터, 기니피그, 토끼, 래트 등등 많이도 유기되며 입양처를 찾는다고 말한다. 이중 햄스터의 경우 결국 유기햄스터 관련 단체의 봉사자들이 와서 데려가줬다고 한다.[34]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나며, 초보 사육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라서 구매한 샵으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물론 파충,양서류가 아프면 특수동물병원으로 가면 된다.[35] 일단 다흑이 유기된 동물들에 대해 매장에서 취급하는 동물이 아니더라도 바로 딴 데로 보내버리진 않으며 입양처 구한다고 영상에서 말하는지라 정말 좌표 찍혔을 가능성도 없잖아 있다. 구독자들도 아예 경고문 붙여놓으라고 말할 정도.[36] 그러나 애완곤충 시장에 갑툭튀한 교잡종 왕사슴벌레가 어느 정도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다. 2014년에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유전자를 분석하여 토종 여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다.[37] 그러나 애완곤충 시장에 갑툭튀한 교잡종 왕사슴벌레가 어느 정도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었다. 2014년에는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유전자를 분석하여 토종 여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대책을 마련하기도 했다.[38] 붉은 여우를 사람들이 모피로 이용하기 위해서 개량한 종으로, 야생에는 존재하지 않는 모색이다.[39] 붉은 여우를 사람들이 모피로 이용하기 위해서 개량한 종으로, 야생에는 존재하지 않는 모색이다.[40] 징그러운 벌레의 경우 영상 초반에 경고를 해주지만, 섬네일에서 이미 보게 되어서 무의미하다. 징그러운 벌레를 싫어하는 구독자를 위해서라도 섬네일 수정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41] 징그러운 벌레의 경우 영상 초반에 경고를 해주지만, 섬네일에서 이미 보게 되어서 무의미하다. 징그러운 벌레를 싫어하는 구독자를 위해서라도 섬네일 수정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42] 퍙이라는 의미는 파충류와 양서류에서 따왔다.[43] 어떤 물건이나 동물을 보면 코를 들이대며 다가간다.[44] 퍙이라는 의미는 파충류와 양서류에서 따왔다.[45] 어떤 물건이나 동물을 보면 코를 들이대며 다가간다.[46] 특이하게 죽이지 않고 항상 생포한다고.[47] 특이하게 죽이지 않고 항상 생포한다고.[48] 정확히는 뽀삐라 했다가 흑순이라 했다가 명칭이 오락가락한다.[49] 정확히는 뽀삐라 했다가 흑순이라 했다가 명칭이 오락가락한다.[50] 릭 페리에 의해 누명을 뒤집어쓰고 사형당한 걸로 유명한 인물.[51] 릭 페리에 의해 누명을 뒤집어쓰고 사형당한 걸로 유명한 인물.[52] 극심한 친칠라 알레르기[53] 극심한 친칠라 알레르기[54] 몸의 절반이 절지동물이란 뜻.[55] 몸의 절반이 절지동물이란 뜻.[56] 근데 더쥬에 맨날 놀러온다.[57] 근데 더쥬에 맨날 놀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