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ve got me confused with the other guy. THIS PIT is no pawn. I'll take care of him, but only after I finish you!"
"타인의 검을 휘두르려는 녀석에게 흩날릴 날개는 없다. 우선은 네놈들부터 처리해주마!"
1. 소개
2. 작중 행적
그 정체는 진실의 마경에서 만들어진 피트의 카피로 블랙피트라는 명칭도 판도라에 의해 명명되었다.[4] 그러나 생성 도중에 진실의 마경이 파괴된 탓인지 저승군의 지배를 받지 않았다.
오리지널의 피트와 반대로 누군가에게 명령받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덕에 자신을 부하로 사용하려 한 명부군을 멸시했다. 판도라전이나 메두사전 초반에서 명부군을 공격하고 있다. 판도라의 마력을 날개에 머금었기에 비상의 기적을 사용하지 않고도 하늘을 날 수 있었다.
오리지널의 피트와 반대로 누군가에게 명령받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덕에 자신을 부하로 사용하려 한 명부군을 멸시했다. 판도라전이나 메두사전 초반에서 명부군을 공격하고 있다. 판도라의 마력을 날개에 머금었기에 비상의 기적을 사용하지 않고도 하늘을 날 수 있었다.
후반부엔 혼돈의 사자의 마지막 발버둥으로 인한 공격에 추락하자 피트가 날개를 불태우면서도 자신을 구해주다가 그만 날개가 전부 타버려 혼수상태가 되어버려 피트를 구하기 위해 반전의 샘에 도착했는데 그곳에서 판도라가 날개에서 떨어져 반전의 샘의 힘으로 되감아져 부활해 피트와 같이 비상의 기적 없이는 날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초기에는 피트와 싸우는 등 집념을 불태우고 있었지만, 혼돈의 사자와의 전투쯤부터 마음이 통하는 곳이 있는 듯 점차 전우 같은 사이가 되어 간다. 덧붙여 혼돈의 사자와의 전투에서의 행동[6]을 보면 파르테나를 진심으로는 따르는 것 같다.
3.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4. 2차 창작
보통은 피트의 조력자로 많이 그려진다. 흑화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 호전적인 성격도 그렇고, 츤데레적인 면모 때문에 "우연히 녀석들을 마구 때려주고 싶어서다!"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인 것 같다.
BL로는 누구라도 알 수 있듯 피트와 많이 엮인다.자공자수 이 역시 츤데레와 메가데레 커플링이기 때문에 제일 메이저. HL은 잘 찾아볼 수 없지만, 엮인다면 나츄레와 파르테나,혹은 마이너하게 판도라와 에레카와도 엮인다. 작 내 최다 커플링 보유자
BL로는 누구라도 알 수 있듯 피트와 많이 엮인다.
5. 기타
멀티 플레이 모드 천사의 강림에서는 어둠 팀의 천사를 맡는다.
디자인은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에서 등장한 검은 컬러[7]의 피트에서이다. 다만 월계관의 색이 피트와 같은 금색[8]으로 약간의 변경점이 있다.
디자인은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X에서 등장한 검은 컬러[7]의 피트에서이다. 다만 월계관의 색이 피트와 같은 금색[8]으로 약간의 변경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