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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tfwiki.net/300px-BWUniverseDinobotIIModel.jpg
메가트론이 만든 다이노봇의 세번째 클론[1]으로 3기에 등장.
본래의 이름은 트랜스메탈 2 다이노봇이지만 이름이 길다보니 대부분 다이노봇 2라고 부른다.
메가트론이 만든 다이노봇의 세번째 클론[1]으로 3기에 등장.
본래의 이름은 트랜스메탈 2 다이노봇이지만 이름이 길다보니 대부분 다이노봇 2라고 부른다.
2. 상세
스파크가 없는 블랭크 프로토폼 + 다이노봇의 DNA + 트랜스메탈 드라이버 + 램페이지의 스파크의 반쪽을 이용해 탄생한 클론으로 시리즈 최초의 트랜스메탈 2 형태를 지닌 트랜스포머이다.[2] 여담으로 탄생 장면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을 만드는 장면을 패러디했다.[3]
비스트 모드는 원본과 동일하게 랩터지만 트랜스메탈화 된것도 있고 해서인지 어째 뼈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메가트론이 만들 때 무슨 짓을 했는지, 명예고 뭐고 메가트론에게 절대적으로 충성을 바치며 램페이지의 스파크의 반을 가지고 있기에 이를 이용해 램페이지를 고문하는게 가능하다.
무장으론 비스트 모드시의 랩터의 커다란 갈고리 발톱인데, 로봇모드에선 양 손에 장착돼서 칼날처럼 사용할 수 있다.[4] 또한 모노클처럼 생긴 왼쪽 눈에서 한줄기의 빔을 쏜다.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양눈에서 쏘는것이 아니지만 위력은 오리지널에 비해 월등히 강한데 단순히 공격용 빔이 아닌 상대를 마비시키는 빔도 쏠 수 있는듯 하다. 일반적 빔은 빨강, 마비빔은 푸른색이 섞인 하얀색이다. 입체영상 프로젝터 또한 소지하고 있어 이것으로 상대를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
비스트 워즈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램페이지가 파괴되면서 원본 다이노봇의 기억이 흘러들어오기 시작하고[5] 결국 마지막회에서 명예를 거론하며 메가트론의 명령에 불복, 그를 배반하고 맥시멀들에게 결정적인 승리의 찬스[6]를 준다.
이후 폭발하며 추락하는 네메시스에서 같이 탈출하자는 옵티머스 프라이멀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폭발에 휘말려 사라진다.
비스트 모드는 원본과 동일하게 랩터지만 트랜스메탈화 된것도 있고 해서인지 어째 뼈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메가트론이 만들 때 무슨 짓을 했는지, 명예고 뭐고 메가트론에게 절대적으로 충성을 바치며 램페이지의 스파크의 반을 가지고 있기에 이를 이용해 램페이지를 고문하는게 가능하다.
무장으론 비스트 모드시의 랩터의 커다란 갈고리 발톱인데, 로봇모드에선 양 손에 장착돼서 칼날처럼 사용할 수 있다.[4] 또한 모노클처럼 생긴 왼쪽 눈에서 한줄기의 빔을 쏜다.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양눈에서 쏘는것이 아니지만 위력은 오리지널에 비해 월등히 강한데 단순히 공격용 빔이 아닌 상대를 마비시키는 빔도 쏠 수 있는듯 하다. 일반적 빔은 빨강, 마비빔은 푸른색이 섞인 하얀색이다. 입체영상 프로젝터 또한 소지하고 있어 이것으로 상대를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
비스트 워즈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램페이지가 파괴되면서 원본 다이노봇의 기억이 흘러들어오기 시작하고[5] 결국 마지막회에서 명예를 거론하며 메가트론의 명령에 불복, 그를 배반하고 맥시멀들에게 결정적인 승리의 찬스[6]를 준다.
이후 폭발하며 추락하는 네메시스에서 같이 탈출하자는 옵티머스 프라이멀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폭발에 휘말려 사라진다.
3. 완구
[1] 1기의 더블 다이노봇 에피소드에서 한번, 트랜스메탈 랩터로 두번, 그리고 이것으로 세번째[2] 옵티멀 옵티머스는 트랜스메탈이 아니라, 옵티머스 프라임의 스파크의 힘으로 파위업한 것에 가깝다[3] 메가트론이 프랑켄슈타인 박사고, 와스피네이토는 박사의 꼽추 조수인 이고르[4] 이것으로 와스피네이토를 완전히 종이분쇄기가 종이 자르듯 갈아버린 적이 있다.[5] 스파크 자체는 반으로 나뉘어진 것이긴해도 이미 램페이지의 것이었는데, 아마 램페이지가 파괴되면서 스파크의 소유권이 완전히 다이노봇2에게 돌아가자 다이노봇의 DNA를 통해 원본의 기억이 싱크된것으로 추측된다[6] 오토봇의 함선내에 있는 소형 우주선의 정보를 맥시멀들에게 전송해서 라이녹스가 이걸로 디셉티콘 전함의 함교를 박살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