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다약은 동남아시아의 보르네오에 사는 민족이다. 사실 이들이 원래 보르네오의 원주민이지만 현재 보르네오는 말레이인, 화교들의 인구가 이들의 인구하고 비슷할 정도이며, 이들에 비해서도 경제력등이 강해 다약은 이제 힘 없는 민족이다. 다만 이들도 매우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바로 사냥을 매우 잘한다. 그래서 매우 큰 동물도 잘 잡았고 게다가 전쟁에서 죽은 적군의 머리를 따 가방에 넣어 뼈가 될 때 까지 넣어 전리품으로 들고 다니는 것도 유명하다. 그리고 이들의 축제도 매우 유명한데 바로 가면은 쓰고 의상을 입어 춤추는 매우 독특하고 신나는 그런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