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이곳은
그린벨트 지역이었다. 그러나
이영복이 이 일대를 매입한 후, 로비를 통해 이 지역을 택지구역으로 용도 전환을 하여 자신이 사장을 있던 동방주택이 이곳에 동방아파트를 짓고 있었으나, 나중에 이런 사실이 드러나 사업은 중단되었고, IMF 사태로 인해 동방주택은 부도가 난다. 때문에 이 사업은 그렇게 묻히는듯 하였으나 공동 건설사였던 주택사업공제조합(現
주택도시보증공사. 동방주택 부도 당시 이름은 대한주택보증)은 이 부지를 신부국건업에 매각했다. 신부국건업은 롯데건설과 함께 이 아파트를 지었다.
아미산 자락에 있으며 근처
몰운대와
다대포해수욕장이 있어 자연경관이 좋다.
주변 시설이 쾌적하며 입주민들간의 사이가 좋고 협력도 잘되어 초품아의 품격에 걸맞는 아파트를 보여준다
아파트단지 내 유일한 초등학교로 인근에 위치한 중학교는 다대주공 연선에 위치한
다선중학교다. 그리고 다른방면쪽에는 다대중학교 와 근처에 다대고등학교도 위치하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