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미국의 한국계 프로 골프선수이다. 2017년 프로에 입회 한지 5년 만에 첫 메이저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2. 상금 순위
- 2012년 $239,184(52위)
- 2013년 $221,649(57위)
- 2014년 $316,239(55위)
- 2015년 $292,579(62위)
- 2016년 $505,199(36위)
- 2017년 $1,005,983(17위)
- 2018년 $57,715(5위)[12]
3. 수상 경력
2018년 1월 기준 프로 우승 1회.
메이저 대회 우승은 볼드체로 표시
메이저 대회 우승은 볼드체로 표시
- 2010년 U.S. 여자 아마추어 오픈 우승
- 2011년 U.S. 여자 아마추어 오픈 우승
- 2017년 KPMG LPGA Championship 우승
2017년 7월 3일,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012년 LPGA에 데뷔한 후 5년만에 차지하는 첫 우승이다.
4. 기타
- 한식 마니아다. '2017 KEB 하나은행 LPGA 챔피언십'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을 당시 한식을 너무 많이 먹어 "대회 전까지는 반드시 5파운드를 빼겠다"고 밝힐 정도로 한식을 사랑한다.
- 우측 손등에 '아빠'라는 문신이 있다. 이는 아버지가 다니엘을 위해 써준 편지에서 글씨를 따와 2014년에 새긴거라고 한다. 또 오른쪽 검지손가락에는 'Just Be'라는 문신이 있는데, 이는 17살 때 새긴 것으로 아버지가 "항상 있는 그대로의 네가 되라"라는 조언을 듣고 새긴 것이라고 한다.
[1] 통칭 Danielle Kang.[2] 통칭 Danielle Kang.[3] 아버지가 지어줬다고 한다.[4] 아버지가 지어줬다고 한다.[5] 많은 대중매체에서 그녀를 미국 출생으로 알고 있지만 '2017 KPMG LPGA Championship' 우승 당시 모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에서 태어났고 6살까지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고 밝혔다.[6] 많은 대중매체에서 그녀를 미국 출생으로 알고 있지만 '2017 KPMG LPGA Championship' 우승 당시 모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에서 태어났고 6살까지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고 밝혔다.[7] 2013년에 작고했다.[8] 역시 골프선수이다.[9] 2013년에 작고했다.[10] 역시 골프선수이다.[11] 2018년 1월 기준.[12] 2018년 1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