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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kō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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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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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obu-TN.png 도부 닛코선으로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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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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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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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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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선
닛 코 | 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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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 도치기현 닛코시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의 철도역이다. 바로 옆에 도부 닛코선 도부닛코역이 있으며, 환승 가능하다. 종점까지 다 와서 환승할 리는 없겠지만 JR 닛코선과 도부 닛코선의 종점이고 또 닛코가 관광지로 유명하기 때문에 주로 관광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역이다.
한국의 일광역과 한자가 같다.
역 주변은 닛코시의 중심지로,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등이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안장된 도쇼구(東照宮)나 주젠지 온천(中禅寺温泉) 등으로 가는 버스를 도부에서 운영한다.
참고로 바로 옆의 도부닛코역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비싼 에키벤을 판다. 자세한 사항은 도부닛코역 문서 참조.
한국의 일광역과 한자가 같다.
역 주변은 닛코시의 중심지로,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등이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안장된 도쇼구(東照宮)나 주젠지 온천(中禅寺温泉) 등으로 가는 버스를 도부에서 운영한다.
참고로 바로 옆의 도부닛코역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비싼 에키벤을 판다. 자세한 사항은 도부닛코역 문서 참조.
2. 도쿄에서의 접근성
도쿄에서 당일치기나 1박 2일 정도로 인기있는 관광 코스인데, 도쿄에서 열차로 닛코까지 가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 둘째로는 아사쿠사역에서 출발하는 도부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다. 아사쿠사의 접근성이 별로이기는 하지만[5], 신주쿠에서 출발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싸다. 특급 케곤을 타도 2,620엔이고, 쾌속열차를 타면 1,320엔으로 갈수 있다. 그리고 도부철도에서 발행하는 이런저런 패스가 있는데, 여행일정을 따져보고 이득이 된다 싶으면 사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2017년 4월 21일 다이아 개정으로 쾌속과 구간쾌속 등급이 폐지되고, 미나미쿠리하시에서 이 역까지 오는 열차 보통 7회, 급행 4회[6]를 운행하는데, 아사쿠사역에서 미나미쿠리하시까지 구간급행으로 1시간 5분, 구간준급으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빠르게 가려면 특급 케곤이나 혹은 리버티 특급을 타기를 권장한다. 미나미쿠리하시~도부닛코 간 소요시간은 급행 1시간 20분, 보통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보통 당일치기로 많이 다녀오지만 닛코가 꽤 멀기 때문에 왕복 시간 소요가 꽤 된다. 게다가 닛코는 볼거리가 생각보다 많아 당일치기로는 많이 보지 못해서 1박 추천을 많이 하는편. 당일치기를 하려면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한다.
3. 역 및 승강장
↑ 이마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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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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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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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역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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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2선 상대식 승강장으로 모두 우츠노미야 방면 출발 승강장이며, 2번 승강장 옆에 측선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 최고급 관광열차인 트란 스위트 시키시마의 3박4일 코스의 첫 정차역이며 이 열차의 고객을 위한 전용 게이트를 설치했다고 한다. 운행 첫 날 이 열차를 보려는
구경꾼사람들 덕에 입장권이 400여장 가까이 팔렸다고.
- 역 글씨체가 해서체로 적혀 있다.
[1] 닛코는 이름 그대로 닛코까지 직통운행하며, 키누가와나 스페시아 키누가와는 시모이마이치에서 내려서 약 8~9분 정도를 보통열차로 갈아타고 가야한다.[2] 닛코는 이름 그대로 닛코까지 직통운행하며, 키누가와나 스페시아 키누가와는 시모이마이치에서 내려서 약 8~9분 정도를 보통열차로 갈아타고 가야한다.[3] 사실 우에노역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그렇게 나쁜 것만도 아니다[4] 급행은 쿠리하시역을 정차하는 걸 제외하면 기존 쾌속과 정차역은 동일하다.[5] 사실 우에노역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그렇게 나쁜 것만도 아니다[6] 급행은 쿠리하시역을 정차하는 걸 제외하면 기존 쾌속과 정차역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