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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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忍びのすゝめ
(닌자의 권유)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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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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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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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마후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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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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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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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35234757)]
• 유튜브
[nicovideo(sm35234757)]
• 유튜브
3. 가사
どれだけ歩めども 道は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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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다케 아유메도모 미치와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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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 나아간들 길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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彷徨うは千里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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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요우와 센리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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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임은 천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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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人の世だと 笑う君だ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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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가 히토노 요다토 와라우 키미닷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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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이 세상이라고 웃는 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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然れど散りゆく定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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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도 치리유쿠 사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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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뿔뿔이 흩어져가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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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一世を例える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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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잇세오 타토에루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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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생을 비유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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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まず 頻る 遣らずの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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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즈 시키루 나라즈노 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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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침없이 거듭되는 붙잡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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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る夜鳥に夢花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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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루 야쵸-니 유메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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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어둠 속에서 우는 새의 꿈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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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面に映る月を求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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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니 우츠루 츠키오 모토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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悔やむことは もうや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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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야무 코토와 모-야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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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는 일은 이제 그만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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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び偲べ 心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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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비 시노베 코코로 카쿠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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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그리워해라 마음을 숨기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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踊り踊る世界を回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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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오도루 세카이오 마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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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춤추는 세계를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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鏡越しに隠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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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고시니 카쿠시테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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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너머에 숨겨두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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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クが泣きじゃくっている間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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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가 나키쟈쿳테이루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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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흐느껴 울고 있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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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見えぬ夜に紛れ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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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미에누 요루니 마미레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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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도 보이지 않는 밤에 물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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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られぬよう口を噤み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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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라레누요- 쿠치오 츠구미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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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채지 못하도록 입을 다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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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愛も 恋情も 朋友も 友情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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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아이모 렌죠-모 호-유-모 유-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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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애정도 벗도 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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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に掛ける覚悟はあ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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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 카케루 카쿠고와 아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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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으로 죽일 각오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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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がりの向こうに潜む忍者にな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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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가리노 무코-니 히소무 닌쟈니낫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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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저편으로 숨어드는 닌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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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の夢まで 切り捨ての免罪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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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히노 유메마데 키리스테노 멘자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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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꿈까지 잘라버리는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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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そ彼時までは身を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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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소가레 토키마데와 미오 카쿠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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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가 질 때까지는 몸을 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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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陰に今日を置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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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카게니 쿄-오 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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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늘에 오늘을 남겨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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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世も契れぬまま 彷徨えるボク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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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모 치기레누마마 사마요에루 보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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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기약받지 못한 채 정처 없이 떠도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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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どく醜い『手の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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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도쿠 미니쿠이 테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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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흉한 『테노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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徒花のその姿に 心惹かれて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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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바나노 소노 스가타니 코코로 히카레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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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을 맺지 못한 꽃과 같은 그 모습에 마음이 끌리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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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世だって朧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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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츠시요닷테 오보로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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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역시 으스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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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かもを閉ざした矢先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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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모카모오 토자시타 야사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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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가둔 화살 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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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恋するという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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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니 코이스루토 유-무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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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사랑이라 전하는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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片恋の行く先を知り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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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코이노 유쿠사키오 시리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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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마지막을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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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手負いの心を救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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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테오이노 코코로오 스쿠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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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처입은 마음을 구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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返り血の装束じ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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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리치노 쇼-조쿠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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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물들은 모습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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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を望もうと値打ち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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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오 나조모-토 네우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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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란다 한들 가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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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き違えた「辛せ」の行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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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치가에타 시아와세노 유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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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적은 「행복」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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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み違えた為体が所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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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치가에타 테이타라쿠가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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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읽은 꼴이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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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涯は滑稽な 憂愁の証明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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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가이나 콧케이나 유-슈-노 쇼-메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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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는 우스운 우수의 증명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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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だ十字架を背負いこ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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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쥬-지카오 세오이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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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십자가를 짊어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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鵜の真似をしていちゃ それが千慮の一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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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마네오 시테이챠 소레가 센료노 잇시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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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따라하다가는 그것이 천려일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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覚悟もないなら 御帰りになって頂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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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고모 나이나라 오카에리니 낫테쵸-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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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도 없다면 그냥 되돌아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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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物心で捨てた心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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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카 모노고코로데 스테타 코코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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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철없이도 버려버렸던 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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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り合えるなんて夢のまた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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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리 아에루난테 유메노 마타 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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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해한다는건 덧없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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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れ果てた友の骸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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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레하테타 토모노 무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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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겨 죽은 벗의 시체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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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も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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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모 탓테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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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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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別れ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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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카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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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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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び偲べ 心隠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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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비 시노베 코코로 카쿠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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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그리워해라 마음을 숨기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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踊り踊る世界を回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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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오도루 세카이오 마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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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춤추는 세계를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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鏡越しに涙した君は誰だっけ ボクは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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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고시니 나미다시타 키미와 다레닷케 보쿠와 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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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너머에 눈물을 흘린 너는 누구였더라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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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になった心なら捨てたんだ 優しくしないで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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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니 낫타 코코로나라 스테탄다 야사시쿠 시나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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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버린 마음이라면 버려버렸어 상냥하게 대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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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小さな覆面も 塗り固めた強がり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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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치-사나 후쿠멘모 누리카타메타 츠요가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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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그마한 복면도 굳게 덧칠한 강한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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剥がれ落ちて泣い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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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레 오치테 나이테시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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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져 떨어져서 울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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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がりの向こうに潜む忍者にな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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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가리노 무코-니 히소무 닌쟈니낫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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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저편으로 숨어드는 닌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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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の夢まで 切り捨ての免罪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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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히노 유메마데 키리스테노 멘자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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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꿈까지 잘라버리는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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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니코니코 동화 투고 코멘트[2] 경화수월. 물에 비친 달을 바란다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있으나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로 손으로 닿을 수 없는 헛된 것을 바란다는 뜻이다.[3] 경화수월. 물에 비친 달을 바란다는 것은, 눈으로 볼 수 있으나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나타낸 말로 손으로 닿을 수 없는 헛된 것을 바란다는 뜻이다.[4] 천 번을 염려하고 한 번의 실수를 저지른다는 뜻으로, 아무리 조심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실수는 생긴다는 뜻이다.[5] 천 번을 염려하고 한 번의 실수를 저지른다는 뜻으로, 아무리 조심한다 하더라도 반드시 실수는 생긴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