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 키타구에 위치한
도쿄메트로 난보쿠선의 역이다. 섬식 승강장의 지하역으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도쿄메트로는 물론 도영 지하철을 포함한 도쿄 지하철의 모든 역 중 이용객이 가장 적은 역(약 8000여명)으로, 이 역 다음의
시모역(약 12000여명)보다도 큰 폭으로 적다.
역 주변에는 도쿄도 키타구 방재센터(지진 과학관), 키타구 타키노가와 회관 등이 있다. 근처에
JR 히가시니혼 케이힌토호쿠선의
카미나카자토역이 있다. 국유화된 도립공원인 '구 후루카와 정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