陵內驛 / Neungnae Station
능내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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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g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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陵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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陵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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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陵内, ruby=ヌン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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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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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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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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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5월 1일~
2008년 12월 29일 | ||
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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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내역사 전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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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기타
현재는 폐선부지가 자전거도로로 바뀜으로써 자전거 탑승자들의 휴게소로 이용되고 있다. 인증센터도 있어 이 역 역사를 새긴 스탬프도 있으나, 자전거 도장인데다 폐역인 관계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에 들어가지 않는다. 수첩도 구매 가능했으나 현재는 불가능하다
남은 레일에 폐 객차도 올려 놓고 휴게소 일부로 사용하고 있다. 능내역 휴게소에서 파는 핫도그가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인기다.
여담으로 '능내'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이 역에 살고 있는데, 쉬었다 가는 자전거 탑승자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었다. 사람을 굉장히 잘 따른다고. 안타깝게도 지난 2015년 7월에 능내가 사망한 것을 능내를 돌봐주던 동네 주민이 발견했다. 며칠째 보이지 않아 여기저기 찾던 중 카페 아래에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고,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약 같은 것을 잘못 먹고 죽은 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다.
자전거도로로 바뀐 폐선부지의 팔당댐 방향으로 가다보면 2016년에 폐업된 음식점인 봉주르도 있다. 봉주르는 팔당호 경치를 바라볼 수 있을정도로 좋은 곳에 위치해서 장사가 잘되었다. 하지만 불법영업에 대한 당국의 조치로 음식점 허가가 취소되고 강제폐쇄당해 망한 음식점인데 자세한 내용은 봉주르의 관련내용에 있다.
이 역이 영업할 당시에는 이 역으로 들어가는 선로가 급곡선이라서, 열차가 천천히 들어갔던 역이기도 하다.
능내역 끝에 무궁화호 대수선 객차[4]를 개조해 만든 열차 카페가 있다, 차호는 11502.
밥블레스유 47화에 등장하였다.
하나은행 하나원큐 광고에 등장하였다.#
남은 레일에 폐 객차도 올려 놓고 휴게소 일부로 사용하고 있다. 능내역 휴게소에서 파는 핫도그가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인기다.
여담으로 '능내'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이 역에 살고 있는데, 쉬었다 가는 자전거 탑승자들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었다. 사람을 굉장히 잘 따른다고. 안타깝게도 지난 2015년 7월에 능내가 사망한 것을 능내를 돌봐주던 동네 주민이 발견했다. 며칠째 보이지 않아 여기저기 찾던 중 카페 아래에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고,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 약 같은 것을 잘못 먹고 죽은 것 같다는 진단이 나왔다.
자전거도로로 바뀐 폐선부지의 팔당댐 방향으로 가다보면 2016년에 폐업된 음식점인 봉주르도 있다. 봉주르는 팔당호 경치를 바라볼 수 있을정도로 좋은 곳에 위치해서 장사가 잘되었다. 하지만 불법영업에 대한 당국의 조치로 음식점 허가가 취소되고 강제폐쇄당해 망한 음식점인데 자세한 내용은 봉주르의 관련내용에 있다.
이 역이 영업할 당시에는 이 역으로 들어가는 선로가 급곡선이라서, 열차가 천천히 들어갔던 역이기도 하다.
능내역 끝에 무궁화호 대수선 객차[4]를 개조해 만든 열차 카페가 있다, 차호는 11502.
밥블레스유 47화에 등장하였다.
하나은행 하나원큐 광고에 등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