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hocolate
LG-SU630 Black Label Series | ||
블랙&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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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사양
256MB LPDDR1 SDRAM, 1GB 내장메모리[2], 16GB 외장SD카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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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 블루투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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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800만 화소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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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레드, 글로시 화이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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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n 10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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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YON Hello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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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5.4 x 107 x 10.9 mm, 10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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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지상파 DM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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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징
기업에서 스마트폰 시장으로 변경하기 직전인 피처폰 시장의 마지막해였던 2009년에 출시한 하이엔드급 피처폰 계열로 거의 끝물에 나왔다고 할 수 있다.[5] 햅틱 아몰레드나 MAXX폰과 함께 피처폰 계열에서는 가장 기본 스펙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800만 화소 카메라, 4인치 대화면, 정전식 터치 스크린 등 당시 피처폰에서는 보기 드물던 상당한 고스펙이었으나 안타깝게도 기능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2.32:1이라는[6] 길쭉한 화면비율 덕분에 동영상 재생기능에 강점을 보인다고 홍보했지만 생각보다 좋지는 않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
800만 화소 카메라, 4인치 대화면, 정전식 터치 스크린 등 당시 피처폰에서는 보기 드물던 상당한 고스펙이었으나 안타깝게도 기능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다. 2.32:1이라는[6] 길쭉한 화면비율 덕분에 동영상 재생기능에 강점을 보인다고 홍보했지만 생각보다 좋지는 않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
4. 출시
4.1. 한국 외 지역
4.2. 한국
5. 출시 후
뉴초콜릿 폰이 등장했던 2009년 하반기 기준, 미국에서 아이폰 1도 아니고 그 다음다음 모델인 아이폰 3GS (현지 기준 6월)가 발매되었을 때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피처폰은 시장에서 자취를 막 감추기 시작한 시기였고, 이때 LG와 더불어 피처폰의 강자였던 삼성전자는 재빠르게 피처폰의 한계를 인식하고 2010년부터 주력상품으로 스마트폰으로 갈아 탔고, 갤럭시 S 시리즈를 내어놓지만, 엘지는 무려 2010년 3월에 사력을 기울여 피처폰을 내어 놓는다. 하지만, 이미 시장은 스마트폰으로 갈아탄 직후였고, 엘지전자는 2010년 2분기부터 1100억원의 적자를 냈고, 2011년 결국 맥킨지의 컨설팅 결과를 맹신하고 피처폰을 고수했던 남용 사장이 경영 부실의 책임을 지고 퇴진하게 된다.
지금 스마트폰들은 다 정전식 터치 스크린이지만 2009년 당시엔 국내 터치폰에는 보기 드문 방식이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사용했다.[9] 하지만 터치감이 별로이고, 반응속도도 느리며 인터페이스도 그렇게 우수한 편이 아니다. 스펙이 피처폰 중에서도 상위급이었단걸 생각하면 최적화에서 말아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오로지 레어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목숨건 폰이라는 아쉬운 평가가 다수. 같은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으로 나왔으면 대박쳤을 거라는 의견도 있기는 하다(...). Windows Mobile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다면 앱 호환 문제는 둘째쳐도 하이컬러가 한계라서 피처폰보다도 멀티미디어 재생 능력에서 후달리고 2009년 당시 그나마 비슷한 수준의 경쟁 기종이라면 당시 대중적으로 쓰이던 피처폰 중에선 연아의 햅틱, 햅틱 아몰레드, 스마트폰 중에선 무려 2009년 4/4분기 기준, 옴니아 II가 유일했으니 당시 기술력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한 마디로 시대를 잘못 만난 비운의 기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지금 스마트폰들은 다 정전식 터치 스크린이지만 2009년 당시엔 국내 터치폰에는 보기 드문 방식이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을 사용했다.[9] 하지만 터치감이 별로이고, 반응속도도 느리며 인터페이스도 그렇게 우수한 편이 아니다. 스펙이 피처폰 중에서도 상위급이었단걸 생각하면 최적화에서 말아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오로지 레어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목숨건 폰이라는 아쉬운 평가가 다수. 같은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으로 나왔으면 대박쳤을 거라는 의견도 있기는 하다(...). Windows Mobile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다면 앱 호환 문제는 둘째쳐도 하이컬러가 한계라서 피처폰보다도 멀티미디어 재생 능력에서 후달리고 2009년 당시 그나마 비슷한 수준의 경쟁 기종이라면 당시 대중적으로 쓰이던 피처폰 중에선 연아의 햅틱, 햅틱 아몰레드, 스마트폰 중에선 무려 2009년 4/4분기 기준, 옴니아 II가 유일했으니 당시 기술력의 한계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한 마디로 시대를 잘못 만난 비운의 기종이라고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