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고 경위/이후
사고 당일 할램선 발할라역 부근에 있는 타코닉 스테이트 파크웨이(Taconic State Parkway)에서 추돌 사고가 일어났다. 그로 인해 교통체증이 심해져 운전자들은 우회로를 찾고 있었고, 그중 SUV 한 대가 건널목을 지나가려다가 갇혔고,[2] 이후 할램선 통근열차가 미처 멈추지 못하고 SUV를 박아버렸고 운전자는 즉사했다. 만약 일반 충돌 사고였으면 인명피해가 많지 않았겠지만...
열차가 자동차를 끌고가면서 서드 레일을 같이 뜯어버리면서 화재가 발생했다.[3] 이후 맨 앞에 있던 객차에서 화재가 일어나면서 열차 1량이 전소되었으며 5명의 승객이 사망하였다.
사고 후 메트로 노스 할렘선의 일부 구간이 운행 중단되었으며, 그 구간은 셔틀버스로 대체되었다.
열차가 자동차를 끌고가면서 서드 레일을 같이 뜯어버리면서 화재가 발생했다.[3] 이후 맨 앞에 있던 객차에서 화재가 일어나면서 열차 1량이 전소되었으며 5명의 승객이 사망하였다.
사고 후 메트로 노스 할렘선의 일부 구간이 운행 중단되었으며, 그 구간은 셔틀버스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