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目, ruby=め)]を[ruby(掛, ruby=か)]ける[ruby(蛇, ruby=へ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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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명
| 눈을 거는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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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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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뱀의 능력 및 작중 행적
아자미가 츠키히코와 만나고 사랑을 겪으며 태어난 뱀이며, 아자미 본인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얻기 위해서 만든 뱀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은 아야노가 생전에 바란 소원은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해주고 싶어."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1] 또한, 아자미가 원래부터 가진 뱀이 아니라 창조된 뱀이기에 메두사를 만드는데에는 지장이 없어 보인다.[2][3]
애니메이션 12화에서 밝혀진 그 능력은, 바로 타인에게 자신의 기억, 감정 등을 공감시키는 능력. 최후에 마리에게 그간의 루프의 기억의 전달, 그리고 12화 초반부에 시온에게 사랑을 전달한다는 말로 보아 감정 또한 전달이 가능한듯 하다. 자신만의 기억이 아닌 타인의 기억도 타인에게 전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신 레코드가 눈을 거는(관용적 뜻은 돌보는) 이야기이다.
가끔씩 눈에 새기는 뱀과 엮이기도 한다. 주로 중학교 시절의 신타로의 모습으로 나오는 듯. 아무래도 모습이 그분인지라 차갑고 과묵한 성격으로 나온다. 그리고 츤츤댄다. 그리고 눈새뱀과 같이 쿠로하를 두들겨패는 창작물도 간간히 보인다. 하지만 눈에 새기는 뱀과 눈이 맑아지는 뱀처럼 자아를 가지고 있다는 언급이 없다. 그저 팬들의 창작일 뿐이다.
애니메이션 12화에서 밝혀진 그 능력은, 바로 타인에게 자신의 기억, 감정 등을 공감시키는 능력. 최후에 마리에게 그간의 루프의 기억의 전달, 그리고 12화 초반부에 시온에게 사랑을 전달한다는 말로 보아 감정 또한 전달이 가능한듯 하다. 자신만의 기억이 아닌 타인의 기억도 타인에게 전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신 레코드가 눈을 거는(관용적 뜻은 돌보는) 이야기이다.
가끔씩 눈에 새기는 뱀과 엮이기도 한다. 주로 중학교 시절의 신타로의 모습으로 나오는 듯. 아무래도 모습이 그분인지라 차갑고 과묵한 성격으로 나온다. 그리고 츤츤댄다. 그리고 눈새뱀과 같이 쿠로하를 두들겨패는 창작물도 간간히 보인다. 하지만 눈에 새기는 뱀과 눈이 맑아지는 뱀처럼 자아를 가지고 있다는 언급이 없다. 그저 팬들의 창작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