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 -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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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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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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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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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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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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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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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 시간
| 매주 목요일 밤 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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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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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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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소개
2.1. 시즌 1
문제를 맞히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이며 한 번 나온 문제는 반드시 풀어야만 퇴근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도 제작진은 힌트 하나 주지 않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출연진끼리 빠른 퇴근을 위해 단합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답까지 걸린 최장시간 기록은 129회의 3시간 40분.
프로그램 제목답게, 머리를 굴려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온다. 단순 계산을 요하는 문제보다는 발상의 전환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많이 나온다. 이른바 뇌풀기 문제. 문제의 유형은 크게 보아 추론능력(논리력), 암기력, 공간지각능력, 창의력 테스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외의 기타 유형도 있다. 그 중에서도 주어진 몇개의 사실들로부터 그 속에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내서 다음 차례에 들어갈 것을 알아)내는 문제, 즉 귀납추론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출제되는 문제들은 여러모로 레이튼 시리즈가 연상된다. 직접 채용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실제로도 레이튼 시리즈에 나온 문제들이 출제되기도 했다.
방송 초창기에는 뇌풀기와 면접, 두 가지 큰 틀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했다. 뇌풀기로 출연진 한 명 당 문제 하나씩 풀고 나면, 그 다음에는 세계 여러 대학이나 대기업에서 주로 출제하는 문제로 면접을 보는 방식. 그 뒤 RM이 하차하고 박경이 고정멤버로 들어올 때 즈음 프로그램 진행 방식이 바뀌었다. 워밍업 느낌이었던 뇌풀기의 비중이 늘어났고, 면접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프로그램, 주로 간단한 두뇌 게임이 구성되며, 뇌풀기 다음 부분은 매주 게스트나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 37~39회 3주간 이어진 2scape 특집을 보면 알 수 있듯 스케일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좌석은 왼쪽부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 하석진, 전현무, 김지석, 박경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게스트가 출연진의 지인인 경우를 제외하고 통상적으로 게스트는 전현무와 김지석 사이에 배치된다.
뇌풀기 소개 멘트는 처음엔 영어로만 나왔으나, 회차가 거듭되면서 독일어, 중국어, 스웨덴어, 프랑스어 등의 다른 언어로도 나온다. 게다가 누구의 문제라고 밝히는 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미묘하게 한 마디가 더 붙어서 놀리는 게 특징. 예를 들자면
프로그램 제목답게, 머리를 굴려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나온다. 단순 계산을 요하는 문제보다는 발상의 전환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는 문제가 많이 나온다. 이른바 뇌풀기 문제. 문제의 유형은 크게 보아 추론능력(논리력), 암기력, 공간지각능력, 창의력 테스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외의 기타 유형도 있다. 그 중에서도 주어진 몇개의 사실들로부터 그 속에 숨어있는 규칙을 찾아(내서 다음 차례에 들어갈 것을 알아)내는 문제, 즉 귀납추론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출제되는 문제들은 여러모로 레이튼 시리즈가 연상된다. 직접 채용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실제로도 레이튼 시리즈에 나온 문제들이 출제되기도 했다.
방송 초창기에는 뇌풀기와 면접, 두 가지 큰 틀을 가지고 방송을 진행했다. 뇌풀기로 출연진 한 명 당 문제 하나씩 풀고 나면, 그 다음에는 세계 여러 대학이나 대기업에서 주로 출제하는 문제로 면접을 보는 방식. 그 뒤 RM이 하차하고 박경이 고정멤버로 들어올 때 즈음 프로그램 진행 방식이 바뀌었다. 워밍업 느낌이었던 뇌풀기의 비중이 늘어났고, 면접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프로그램, 주로 간단한 두뇌 게임이 구성되며, 뇌풀기 다음 부분은 매주 게스트나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 37~39회 3주간 이어진 2scape 특집을 보면 알 수 있듯 스케일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좌석은 왼쪽부터 타일러 라쉬, 이장원, 하석진, 전현무, 김지석, 박경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게스트가 출연진의 지인인 경우를 제외하고 통상적으로 게스트는 전현무와 김지석 사이에 배치된다.
뇌풀기 소개 멘트는 처음엔 영어로만 나왔으나, 회차가 거듭되면서 독일어, 중국어, 스웨덴어, 프랑스어 등의 다른 언어로도 나온다. 게다가 누구의 문제라고 밝히는 선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미묘하게 한 마디가 더 붙어서 놀리는 게 특징. 예를 들자면
- 전현무: 두 번째 우승을 기대할게요.
- 김지석: 고등어 파워를 기대합니다.
- 이장원: 웃길 생각 말고 문제나 푸세요.
- 하석진: 문제는 얼굴로 푸는 게 아닙니다.
- 타일러: 이 문제를 맞히면 수수께끼 요정!
- 박경: 오늘도 막내 파워!
놀리는 게 아닌 것 같은데?
2.2. 시즌 2
파일:Problematic Men Season2.jpg
시즌 2 포스터 |
2018년 3월 8일 녹화를 끝으로 두 달여간 휴지기를 가진 뒤 동년 5월 29일에 재개되었으며, 휴식 전 마지막 방송은 3월 25일(156회)에 방송되었다. 휴지기 동안에는 선다방이 방영되었다.
편성 시간이 일요일 밤 10시 30분에서 화요일 밤 11시로 바뀌었으며 메인 PD가 이근찬 PD에서 김형오 PD로 바뀌었다.[1] 멤버 변동이 없는 상태에서 포맷 변화를 꾀한 것인데, 문제의 난도를 낮추고 범위를 좀 더 넓혀서 인문계 쪽 고정 멤버들에게도 모티브를 조금 더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큰 변화는 '뇌섹피디아'라는 이름의 상식문제가 추가된 것.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배경지식을 설명하다가 이에 관련된 문제를 푸는 형식이다. 기존의 프로그램 스타일 및 장점이 기초적인 지식을 가지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관건이었기 때문에, 시즌1의 코어층 애청자들을 일부 포기해서라도 시청률을 올리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문제는 기존의 대다수의 상식 퀴즈 프로그램[2]과 달리 서론이 너무 길고 그럴듯한 소설을 하나 써 보라는 식으로 전개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흥미 유발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며, 심지어 잘못된 상식 문제나 자료를 내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3]
이러한 구성 자체의 문제를 제외한다면, 게스트 우대나 문제의 폭을 넓힌다는 점에서는 여러 가지로 숨 돌릴 틈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므로, 향후 제작진들의 좀 더 꼼꼼한 검수가 요구되고 있다. 시즌1에서는 문제 풀이에서 활약을 못하는 게스트의 경우 처음 소개 후에는 존재감이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상식 문제인 뇌섹피디아가 도입되면서 나름의 소설도 쓰면서 분량도 확보하고, 게스트가 쉽게 문제를 맞히는 케이스도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뇌섹피디아의 경우 출연자들이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인 경우 게스트에게 양보하는 모습도 종종 나왔다. 한 예로 게스트로 이시원이 나왔을때 마이클 잭슨이 특허를 낸 Lean 댄스 신발에 대한 문제가 나왔는데, 게스트인 이시원이 어디서 들어본 이야기같다며 정답을 맞혔는데 이 때 가수인 이장원과 박경은 Smooth Criminal에 나온 무중력 Lean 댄스임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사라지고 다시 시즌1처럼 뇌풀기 문제만 출제되었으며, 이후에 측두엽 문제, 전두엽 문제 등으로 문제의 종류가 나뉘어졌다. 덕분에 문제가 이전보다도 심하게 어려워졌다.[4] 2019년 6월 10일까지 방영하고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 다음 동년 11월 21일에 재개했다.
2.3. 시즌 3
박경과 타일러가 하차했으며 주우재와 도티가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1 / #2)
이번 시즌에는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으로 부제가 바뀌며 스튜디오 촬영에서 벗어나 학교나 회사 등에서 촬영을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한다. 형식은 해당 장소에 있는 일반인과 같이 팀을 이루어서 문제를 풀며 패한 팀에게는 벌칙이 주어진다.그 벌칙이 항상 남아공인 건 비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잠정 결방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종영으로 처리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은 곳(예를 들어 학교, 회사 등)을 주로 방문하는 시즌 3의 특성상 개학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문제로 촬영을 하지 못해서로 보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처럼 스튜디오에서 게스트를 섭외해 촬영해도 되는데도 재개하지 못하는 건 여타 시즌과 차별점을 두지 못했던 걸로 보인다.[5]
tvn의 경우 예전의 현장토크쇼 TAXI도 종영 선언 없이 사실상 종영을 택한지라, 문제적 남자도 같은 길을 걸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으로 부제가 바뀌며 스튜디오 촬영에서 벗어나 학교나 회사 등에서 촬영을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한다. 형식은 해당 장소에 있는 일반인과 같이 팀을 이루어서 문제를 풀며 패한 팀에게는 벌칙이 주어진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잠정 결방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종영으로 처리하고 있다. 사람들이 많은 곳(예를 들어 학교, 회사 등)을 주로 방문하는 시즌 3의 특성상 개학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문제로 촬영을 하지 못해서로 보인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처럼 스튜디오에서 게스트를 섭외해 촬영해도 되는데도 재개하지 못하는 건 여타 시즌과 차별점을 두지 못했던 걸로 보인다.[5]
tvn의 경우 예전의 현장토크쇼 TAXI도 종영 선언 없이 사실상 종영을 택한지라, 문제적 남자도 같은 길을 걸은 것으로 보인다.
3. 고정 출연진
타일러와 박경 하차 후 도티와 주우재가 들어오면서 연령대가 올라갔다.[6]
3.1. 전현무
- 별명: 혀섹남무, 정답벌레,
성냥왕
대본이 없는 프로그램 특성상 진행하기 어려워할 법도 한데 특유의 말발로 막힘없이 프로그램을 이끌며, 프로그램 특성상 묻히기 쉬운 게스트에게 김지석과 함께 말을 걸어주며 부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전직 아나운서였기 때문인지 언어영역과 상식에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영어와 중국어 실력이 출중하며 특히 한자에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한자가 헷갈릴 때 전현무에게 물어보곤 한다. 또한 거의 나온 답을 거져 먹는 솜씨, 일명 답줍이 일품인데, 박경이나 김지석이 촉이 온 것이 보이면 안뺏어갈테니 나한테만 알려달라고 한 뒤 통수를 치고 정답을 외치거나, 누군가 정답 설명을 할 때 빠르게 칠판 앞으로 나가서 대기를 하다가 실수를 기다려서 낚아채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식이나 한자가 부족한 박경이 전현무에게 물어보다가 정답을 뺏기는 경우가 많다.
문제 풀이는 약한 편인데, 특히 논리, 수학, 기하학 등 이과형 문제에는 김지석과 함께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엄두도 못내곤 한다. 전현무가 정답을 외쳐도 당연히 오답이겠거니하고 제작진이나 게스트들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서 자존심 상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다만 성냥개비 문제 한정 버프를 받는다. 제곱근 모양, 화살표 모양 등 정답이 특히 어려웠던 성냥 문제를 맞히는 모습을 여러번 인상깊게 보여주며 멤버 모두가 인정하는 성냥왕이 되었다. 성냥에 관해서는 감각이 뛰어나서 그려보지도 않고 답을 맞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정작 본인은 사실 몇번 맞힌적도 없는데 성냥왕이 되었다고 그 별명에 쑥스러워하는 편.
3.2. 하석진
출연진들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얼굴 낭비가 심하다. 이장원과 함께 뇌풀기 문제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인다. 3주 연속으로 문제적 남자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여심 스틸러답게 여배우가 연애하고 싶은 뇌섹남 1위로 선정되었다.
어려운 문제를 풀 때 특유의 근성을 발휘한다. 마방진이나 패턴 분석, 경우의 수 등의 문제에서 모든 수를 대입해본다든지 하는 근성의 풀이로 정답을 캐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딥러닝하는 하파고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공대생인 만큼, 카이스트생인 이장원과 함께 수학 문제에서 강점을 보인다.
3.3. 김지석
- 별명: 뇌블리석, 고등어 파워, 기부천사[10], 촉지석
무지라인의 주축을 이루는 문제적남자의 웃음담당 포지션이다. 김지석이 없으면 문제적남자는 장학퀴즈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유머감각과 예능감이 출중하여 문제적남자의 예능적 부분을 하드캐리하고 있다.
특히 문제 풀이가 길어지면 제작진에게 이런 저런 질문을 하면서 혼자서 방송 분량을 채운다. 다만 범인찾기(다잉 메세지) 등 추리 문제에는 매우 강한 편이며, 고난이도 문제로 인해 풀이가 난해해질 때 쯤 결정적인 힌트를 자주 제공한다.[11] 문제에 숨겨진 힌트나 풀이 방향에 있어서는 희한할 정도로 촉이 좋아서 멤버들에게 거기까지 파악해놓고 왜 답은 못맞히냐는 핀잔을 자주 듣는다.
특히 고등어 파워라는 별명이 생기게 한 방송분은 방송 내 자체 여름 특별휴가 후 했던 첫 방송으로, 각각 휴가기간 동안 영상을 촬영해 오라는 과제를 받았는데 김지석은 본인이 머리가 좋아지려고 휴가기간동안 DHA 형성에 좋다는 고등어를 먹어왔다는 영상을 촬영했다.
그런 뒤에 기적적으로 아무도 풀 방법조차 못 찾던 문제를 갑자기 혼자 풀거나 하는 활약을 하며, '진짜 고등어가 효과가 있나봐'라는 말과 함께 막판에 이장원과 동점까지 갔고 마지막 문제를 본인이 맞히면서 그만의 문제적 남자 레전드편이 되었다.
179회부터 톱스타 유백이 촬영으로 하차했다가 199회부터 복귀했다.
문제적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부터 벌칙에 자주 걸린다. 연세대편에 본인의 남아공을 피하기 위해 81년생의 이장원, 하석진과 뭉쳤으나 주우재의 활약으로 실패했다.
3.4. 이장원
- 별명: 인도 수학자, 설명왕, 소녀 장원, 친절한 장원씨[13]
꽃이 흩날리는 전용 CG가 있다.[14]과학고&카이스트 출신으로, 타일러와 함께 프로그램 초기 뛰어난 두뇌로 문제들을 죄다 독식했었다. 그 후 하향세라서 본인도 그에 대한 부담이 있는 듯. 요즘은 개그 욕심, 예능 욕심에 목말라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다시 상향세로 뇌풀기에서 고난이도의 문제를 주로 푸는 역할을 하고있으며, 여럿이 협력하여 정답을 맞힐 땐 정답 해설을 주로 맡는다.
문제 풀이 시간에 개그하느라 시간을 많이 버리고, 답을 알면서도 정답을 부르지 않는 등 승부욕보다는 예능 욕심이 더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카이스트 문예창작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려한 입담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 옆자리의 하석진과 타일러에게 끊임없이 아재개그를 날리는데, 하석진과는 아재개그를 주고 받으며 서로 무한대 칭찬을 해주는 소울메이트 관계. 드립 형제라고 불린다. 반면 타일러는 개그를 들어도 이제는 아예 못들은척을 한다.
이장원의 드립은 실제로 많이 편집이 된 것이고, 실제로는 방영분보다 더 심하다고 한다. 멤버들이나 피디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쉴새없이 드립을 치는 모양. 이 때문인지 에이스 박경이 장원의 옆자리로 옮기면 문제를 풀지 못하는 징크스가 생겼다. 반대로 타일러는 장원과 가장 먼 자리인 박경의 자리로 옮겼을 때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3.5. 주우재
- 별명: 뇌크러쉬, 문남 덕후, 주니어스
게스트로 총 6회 출연했다. 첫 출연시 문제적 남자를 한 회도 빼지 않고 봤다고 한다. 실제로 문제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며 문남 덕후임을 인증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첫회에는 신재평처럼 게스트로 나왔고 초반 인터뷰에서는 기승전자기자랑의 화려한 언변과 더불어 적절한 예능감만 보여주면서 별볼일 없는 활약을 하고 퇴장할 줄 알았으나... 굉장한 문제풀이 실력을 보여줬다. 그 덕분에 신재평을 대신하는 반고정이 되어 결원시 종종 나왔다.
그 뒤 212회부터 고정 멤버로 합류했으며 연세대 편에서 주우재가 문제를 빨리 맞힌다 해서 주니어스라는 별명이 붙었다. 본인 피셜로는 잠을 설쳐야 문제를 잘 맞힌다고 한다. 그때 도티도 같이 활약을 했다.
3.6. 도티
- 별명: 소통왕 초통령 도토 노티 토티 인간 나희선
4. 최다 게스트
-
- 별명: 갓재평
이장원과 같은 그룹에 같은 학교 출신이라 초반에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굉장한 실력을 보여주면서 최다 출연 게스트가 되었다. 총 14회 출연했으며 문제푸는 실력이 뛰어나 게스트보다는 주로 출연진 중 결원이 발생하면 대체되어 나온다. 18회에 출연해 좋은 활약을 보이며 게스트 최초 MVP가 되었고,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게스트 1위에 선정되어 22~24회에 출연했을 땐 이전과는 달리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37회 밀실 탈출 특집에서 다시 원래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명예를 회복.강제징집당한WPC 편에서는 이장원, 타일러와 함께 전체 참가자 중 WSC 부문 공동 11위에 랭크. 출연하지 않은 회차에도 이장원의 언급으로 종종 등장하며, 브레인 유랑단으로 개편한 후에는 관상은 사이언스라는 이장원의 주장에 의해 문제 잘 푸는 관상, 일명 '신재평 상', '신재평 느낌'이 히든 브레인을 찾는 기준이 되었다.
5. 하차 멤버
5.1. RM
- 별명: 뇌몬스터
하차하기 전 많은 문제를 맞히는 등 활약을 보여줬으며 MVP를 3회 했다. 본업인 아이돌의 스케줄 등 이런저런 스케줄들이 급격히 많아지고 조정하기 어려워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
5.2. 타일러 라쉬
- 별명: 요정, 타일슈타인, 로프왕,
대한미국인
8개국어가 가능한 언어천재. 미국 출신이라서 그런지 다른 출연진들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자주 보인다. 뇌풀기 문제 보다는 면접이나 창작, 창의력 문제에 더 강한 편. 그래서인지 프로그램 구성이 바뀌면서 문제적 남자 선정이 뜸해졌었는데, 언젠가부터 다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중.
한국에서 자라지 않았다면 알기 어려운 상식 문제에는 약점을 보이기도 한다
다만 한글 문제나 한국 동전 등의 문제는 의외로 잘 푼다. 이는 어떤 문제든 가장 먼저 한글부터 생각하기 때문이며, 오히려 영어로 바꿔서 풀어야한다는 생각을 잘 못해서 그런 문제에는 약하다고 한다. 시각적인 문제에 강한 편이라 복잡한 패턴 안에서 숨겨진 규칙을 찾는 것을 잘하며, 공간지각력이 매우 뛰어나서 종이접기나 매듭 풀기 등 손으로 푸는 문제의 강자다. 이제는 이런 문제가 나오면 멤버들이 타일러 문제라고 할 정도.
양세형과 이진호가 출연해서 코미디에 혼자 웃지 않는 타일러를 웃겨보겠다고 하다가 실패한 이후로,[15] 게스트로 개그맨이 출연하면 타일러를 웃겨보라고 시키는 코너가 생기게 되었다. 황제성은 도전 욕구가 생긴다며 프로그램 내내 문제풀이보다 타일러를 어떻게 웃길까만 생각했으나 결국 실패. 허나 박성광이 파출소에 잡혀온 취객 연기로 타일러를 처음으로 빵터지게 하는 데 성공했다.
개편으로 인해 박경과 같이 하차하게 되었다.
5.3. 박경
문제들을 거의 독식하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천재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문제적 남자에서 이장원과 함께 투톱 에이스로 꼽힌다. 문제를 맞힐 때마다 자축하는 세레모니 BAAAM!은 박경의 상징. 문제적 남자에 뒤늦게 합류했으며,[18] 블락비 활동으로 인해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MVP를 많이 했다. 김지석이 준 힌트로 정답을 잘 줍는 걸로 유명하다. 기억력 문제를 잘 맞혀서 이 분야 세계 챔피언인 침팬지 아유무와 닮았다는 칭찬(?)을 받았다.
문제적 남자 61화에서는 옥스퍼드 문제를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설명하면서 문제적 남자로 선정되었다. 뛰어난 실력, 중도 합류, 막내 등 이런 저런 이유로 형들에게 많이 놀림받는다. 그만큼 형들에게 사랑을 받는 듯. 실제로 박경의 문제적 남자 합류 후에야 출연진끼리 사적으로 연락하며 만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이 있는 채팅방에서 가장 말을 많이 하는 멤버다.[19]
수리 영역에선 최강자인 반면 상식이나 지식에서는 멤버 중 최약체. 특히 한자를 이용한 문제가 나왔을 경우 형들에게 한자를 물어보다가 뺏기는 경우가 많으며, 누가 봐도 한자 문제일 경우에는 형들이 박경은 못 푸는 문제라고 놀린다. 계속해서 한자에 약한 모습을 보이자 안 되겠다 싶었는지 따로 한자를 공부해와서 예전보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블락비 일본 활동을 위해서 일본어 회화를 배웠다고 했는데, 일본어가 가능한 게스트와의 대화에서 '저는 듣는것(聞き取り,키키토리)은 괜찮지만 말하는 것은 좀 어려워요.'라는 말을 해 모두 박경의 일본어 실력에 감탄했다. 하지만 뒤이어 출연한 일본어 가능 게스트와의 대화에서도 같은 말을 반복해 저 한 문장밖에 모른다는 것이 밝혀지며 키키토리상이라는 별명이 붙었다.[20] 이후에도 다른 일본어 능력 게스트가 출연하면 박경이 일본어를 잘한다며 억지로 대화를 시키는 것이 고정 레퍼토리가 되었다.
개편으로 인해 타일러 라쉬와 같이 하차했다.[21]
6. 방영 목록
7. 회차별 문제 목록
8. 보드게임
9. MVP 횟수
※ 219회 기준
|
이름
| 시즌 1
| 시즌 2
| 시즌 3
| 합계
|
전현무
| 9
| 1
| 4
| 14
|
하석진
| 20
| 5
| 3
| 28
|
김지석
| 7
| 1
| 1
| 9
|
이장원
| 21
| 7
| 4
| 32
|
타일러
| 25
| 16
| -
| 41
|
박경
| 24
| 8
| -
| 32
|
RM
| 3
| -
| -
| 3
|
도티
| -
| -
| 2
| 2
|
주우재
| -
| -
| 4
| 4
|
10. 여담
- 본방송을 볼 때, 문제가 길어서 시청자들이 다 못 읽거나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자주있다.재방송으로 다시 보면서 푸세요.이 때문에 문제 중 몇개 정도는 방송 전에 미리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서 시청자들이 미리 시간을 충분히 갖고서 풀어보고 이후 방송을 보면서 답을 맞힐 수 있게끔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종종 기사 댓글이나 문남 페북 등에 올라온다. - 154회에 지금까지 시청자 문제를 미친 듯이(90여 개) 내어 멘탈을 붕괴시킨 시청자(bar*****)가 화면으로 나와 문제를 냈으며 알고 보니 70대의 포스 넘치는 할아버지...
- 고정 출연자 중에서 김지석과 타일러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1대 100에서 1인으로 참가한 적이 있으며 박경은 100인으로도 참여한 적이 있다.
- 2019년 방송분부터는 시청자도 실시간 문자를 통해 '문제적 남자' 퀴즈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졌다.
11. 사건사고
11.1. 수능 D-100 특집 영어 문제 논란
해당 영상
2016년 8월 7일에 방영된 수능 D-100 특집이 문제시되었다. 여기서 논란이 된 건 영어 영역에서 선정된 문제였는데(2016학년도 수능 영어), 타일러 라쉬가 해당 문제의 지문에 틀린 문장이 있다고 지적했고 이로 인해서 문제를 틀렸는데 서유리라는 수능 만점자이자 서울대 재학생이 이를 해설하는 과정에서 타일러의 문제제기가 묵살당하고 되려 출연진들에게 조롱당하는 상황이 연출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었다. 우선 문제에 옳고 그름을 떠나서 원어민인 타일러가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살펴보려하지 않고 조롱하는 방송 연출에 불편함을 느낀 시청자와 추후에 타일러가 해설을 듣고 납득했다며 문제가 없다고 보는 시청자가 있다. 여기까지 보면 이 문제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영문법상의 대조를 이루고 있는 구조에서 비롯된 문맥적 흐름이었다. 해당 지문에서 수정된 문장의 본래 서술은 Others might court the muses at Mt. Parnassus or imagine themselves in the laureates' sacred grove였다. 여기서 Others가 생략되어있던 등위접속사 But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 해당 문장과 정답에 해당하는 문장이 사실은 등위접속사로 이어진 대조의 구조를 취하고 있는 문장이었다. 그런데 등위접속사로 인한 문장성분만 등위를 이루면 된다하는 마음으로 수능출제위원이 문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대조의 구조가 깨진 것이다.
실제로 해당 문제를 지적했던 원작자와 원어민들의 주장은 여기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A] 결과적으로 후세에 칭송받을 '영원성'을 포함하고 있는 시인의 명성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대중들만의 인정의 '순간성'을 포함하는 시인의 명성을 대조하는 전체적인 글의 문맥을 끊어먹는 변경이 가해져서 방송에 출연한 학생이 말 한 것처럼 문제를 풀면 이 대조의 구조가 어긋나 정답이라 볼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 부분은 등위접속사의 기능에만 집착한 수정으로 인해서 Others를 Other poets으로 수정하였는데 이것이 타일러처럼 되려 Whitman's poet을 문맥에 맞추어 해석하기 보다 등위성을 맞추게끔 해석을 강요하게 되어 타일러처럼 바라보는 것이 옳은 시각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실 타일러도 해당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오류를 범했다. 타일러가 해당 문제를 푸는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쳤음을 알 수 있다. 첫째, 빈칸이 포함된 문장을 읽는다. 둘째, 빈칸의 문장의 주어가 Whitman's poet인데, 이것만 봐서는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이를 Whitman's poetry로 바꾸어 이해한다. 셋째, 이와 관련된 보기는 literature in itself이므로 이를 답으로 선택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살펴보면 타일러가 얼마나 단순한 사고과정을 거쳤는 지 알 수 있다. 또한 해설을 한 학생의 뒤 문장과의 호응을 점검했냐는 질문에 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해당 빈칸이 있는 문장만을 읽고 즉흥적으로 답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해당 문항의 빈칸은 결국 '휘트먼이 바라는 시인상'은 '순간성'을 강조했다는 말(the approval of his contemporaries)이 들어가야 하는데, 휘트먼이 동시대의 대중들의 인정을 중요시하고, 순간성을 강조했다는 말은 빈칸이 포함된 문장 앞에서는 in relation to the crowd로, 뒤에서는 dependent on celebrity로 반복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 두 개의 구절이 빈칸에 들어갈 말을 재진술한 것으로서, 정답에 대한 단서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비록 문장을 개작하는 과정에서 원저자가 인정한 '영원성'의 개념이 상실되는 문제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이는 문항의 내적 논리를 위협하는 중대한 오류는 아님을 알 수 있다.
사실, 진짜 문제는 이 방송을 두고 수능 영어 강사가 타일러를 비하하면서 어그로를 끈 거다.
2016년 8월 7일에 방영된 수능 D-100 특집이 문제시되었다. 여기서 논란이 된 건 영어 영역에서 선정된 문제였는데(2016학년도 수능 영어), 타일러 라쉬가 해당 문제의 지문에 틀린 문장이 있다고 지적했고 이로 인해서 문제를 틀렸는데 서유리라는 수능 만점자이자 서울대 재학생이 이를 해설하는 과정에서 타일러의 문제제기가 묵살당하고 되려 출연진들에게 조롱당하는 상황이 연출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었다. 우선 문제에 옳고 그름을 떠나서 원어민인 타일러가 문제제기를 했음에도 이를 살펴보려하지 않고 조롱하는 방송 연출에 불편함을 느낀 시청자와 추후에 타일러가 해설을 듣고 납득했다며 문제가 없다고 보는 시청자가 있다. 여기까지 보면 이 문제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영문법상의 대조를 이루고 있는 구조에서 비롯된 문맥적 흐름이었다. 해당 지문에서 수정된 문장의 본래 서술은 Others might court the muses at Mt. Parnassus or imagine themselves in the laureates' sacred grove였다. 여기서 Others가 생략되어있던 등위접속사 But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 해당 문장과 정답에 해당하는 문장이 사실은 등위접속사로 이어진 대조의 구조를 취하고 있는 문장이었다. 그런데 등위접속사로 인한 문장성분만 등위를 이루면 된다하는 마음으로 수능출제위원이 문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대조의 구조가 깨진 것이다.
실제로 해당 문제를 지적했던 원작자와 원어민들의 주장은 여기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A] 결과적으로 후세에 칭송받을 '영원성'을 포함하고 있는 시인의 명성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대중들만의 인정의 '순간성'을 포함하는 시인의 명성을 대조하는 전체적인 글의 문맥을 끊어먹는 변경이 가해져서 방송에 출연한 학생이 말 한 것처럼 문제를 풀면 이 대조의 구조가 어긋나 정답이라 볼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 부분은 등위접속사의 기능에만 집착한 수정으로 인해서 Others를 Other poets으로 수정하였는데 이것이 타일러처럼 되려 Whitman's poet을 문맥에 맞추어 해석하기 보다 등위성을 맞추게끔 해석을 강요하게 되어 타일러처럼 바라보는 것이 옳은 시각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실 타일러도 해당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오류를 범했다. 타일러가 해당 문제를 푸는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쳤음을 알 수 있다. 첫째, 빈칸이 포함된 문장을 읽는다. 둘째, 빈칸의 문장의 주어가 Whitman's poet인데, 이것만 봐서는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이를 Whitman's poetry로 바꾸어 이해한다. 셋째, 이와 관련된 보기는 literature in itself이므로 이를 답으로 선택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살펴보면 타일러가 얼마나 단순한 사고과정을 거쳤는 지 알 수 있다. 또한 해설을 한 학생의 뒤 문장과의 호응을 점검했냐는 질문에 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해당 빈칸이 있는 문장만을 읽고 즉흥적으로 답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해당 문항의 빈칸은 결국 '휘트먼이 바라는 시인상'은 '순간성'을 강조했다는 말(the approval of his contemporaries)이 들어가야 하는데, 휘트먼이 동시대의 대중들의 인정을 중요시하고, 순간성을 강조했다는 말은 빈칸이 포함된 문장 앞에서는 in relation to the crowd로, 뒤에서는 dependent on celebrity로 반복되어 나타나고 있다. 이 두 개의 구절이 빈칸에 들어갈 말을 재진술한 것으로서, 정답에 대한 단서로 기능하고 있다. 따라서 비록 문장을 개작하는 과정에서 원저자가 인정한 '영원성'의 개념이 상실되는 문제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이는 문항의 내적 논리를 위협하는 중대한 오류는 아님을 알 수 있다.
사실, 진짜 문제는 이 방송을 두고 수능 영어 강사가 타일러를 비하하면서 어그로를 끈 거다.
[1] 이근찬 PD는 tvN 예능 '우리가 남이가'를 맡게 되었다. 이근찬 피디를 좋아하던 문남 매니아층의 멘붕이 이어졌다.[2] 다만 2020년 기준으로 일반인이 참여하는 전범위 상식 퀴즈 프로그램은 전멸한 상황이다. 우리말 겨루기는 근, 현대 한국어 위주며, 대한외국인은 한국 관련 문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퀴즈와 토크를 섞은 프로그램에 가깝다. 그나마 도전 골든벨, 장학퀴즈(수능 관련 문제와 수시 면접 관련 시사상식 문제)처럼 고교생 프로그램 정도가 명맥을 잇는 수준.[3] 당장 첫회에서 팽형의 잘못된 예제를 문제로 낸다던지, 경술국치 사진에 조선물산공진회 사진을 쓴다던지, 현재까지 정확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구정 공세 당시 즉결처형 사진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통념을 진실인 것으로 단언한다던지 하는 식. 그 때문에 나무위키보다 못한 정확도라고 까는 의견도 있었다.[4] 예를 들면, 인간의 언어 사용과 관련된 브로카 영역을 이용하는 문제인, 아나그램 문제같은 경우가 있다. 전부 한글 아나그램이며, 글자를 회전시킬 수 없다는 조건이 붙는다. 즉, '이장원축헨곡'을 아나그램으로 풀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식이다.[5] 하나, 상황이 나아지면 마스크를 쓰고 야외에서 촬영할 수도 있고,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으로 촬영할 수 있었을 것이다. JTBC의 한끼줍쇼도 같은 이유로 촬영이 중단되었다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결국 잠정 종영을 선언했다.[6] 타일러는 88년, 박경은 92년이며 도티와 주우재는 86년이다.[7] 문제에서 조카 경이의 삼촌으로 종종 등장한다.[8] 문제에서 조카 경이의 삼촌으로 종종 등장한다.[9] 문제에 대한 힌트를 퍼다준다. 정작 자신은 그게 힌트인지도 모르는 게 함정.[10] 문제에 대한 힌트를 퍼다준다. 정작 자신은 그게 힌트인지도 모르는 게 함정.[11] 다만 본인이 직접 문제를 풀지 못하고, 옆에서 힌트를 들은 답줍이 박경이 문제를 풀게 된다.[12] 주로 문제 이해가 어려운 멤버에게 문제를 설명해줄 때 사용된다.[13] 주로 문제 이해가 어려운 멤버에게 문제를 설명해줄 때 사용된다.[14] 하지만 문제적남자-브레인 유랑단으로 넘어온 이후로는 어찌된 일인지 보이지 않는다[15] 이진호는 말장난으로, 양세형은 타일러를 달려들어 덮치는 무리수까지 두었으나 오히려 기겁하게 만들면서 실패.[16] 조카 경이와 석진 삼촌이 등장하는 문제가 거의 고정 문제로 잊을만하면 나온다.[17] 조카 경이와 석진 삼촌이 등장하는 문제가 거의 고정 문제로 잊을만하면 나온다.[18] 25화부터 출연.[19] tvN 즐거움전에서 이장원이 밝혔다.[20] 키키토리가 고급 단어이다보니 한 문장만으로도 일본어를 잘한다고 칭찬받기 좋으며, 이후에는 들으면서 웃기만 한다고 한다.[21] 2020년에 있을 본인의 군입대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22] 독보적으로 6~10%를 넘기는 나영석 사단의 예능 시리즈를 제외하면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이름값 있는 예능들도 2~4% 정도며, 한때 인터넷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더 지니어스 시리즈도 최고 시청률이 3% 정도였다. 2%만 넘어도 보통 케이블 일일 시청률 1~3위 안에는 들 정도.[23] 상품도 게스트나 방송 일자에 맞춰서 게임기, 한우 세트 등 따로 준비한 것으로 보일 때도 있지만, 스마트 마사지기나 공기청정기 등 대부분의 상품은 누가 봐도 티가 나는 간접광고 협찬이다. 출처[24] 수학적으로 보았을 땐 선은 넓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오답이라 여길 수 있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의미로 문제를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이전에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는 굵은 선을 그렸어도 선은 넓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답 처리한 것을 보면...[25] '맞히다'가 올바른 표현이다.[26] 1분 12초쯤에 박경의 별명인 '뇌요미'를 김지석한테 붙여준 걸 알 수 있다. . [27] 도티의 주 시청자층이 초등학생이라는 편견 떄문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이러면 오기생겨서 더 방송을 나간다고...[28] 독보적으로 6~10%를 넘기는 나영석 사단의 예능 시리즈를 제외하면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이름값 있는 예능들도 2~4% 정도며, 한때 인터넷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더 지니어스 시리즈도 최고 시청률이 3% 정도였다. 2%만 넘어도 보통 케이블 일일 시청률 1~3위 안에는 들 정도.[29] 상품도 게스트나 방송 일자에 맞춰서 게임기, 한우 세트 등 따로 준비한 것으로 보일 때도 있지만, 스마트 마사지기나 공기청정기 등 대부분의 상품은 누가 봐도 티가 나는 간접광고 협찬이다. 출처[30] 수학적으로 보았을 땐 선은 넓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오답이라 여길 수 있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의미로 문제를 만들었다고 한다. 다만 이전에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는 굵은 선을 그렸어도 선은 넓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답 처리한 것을 보면...[31] '맞히다'가 올바른 표현이다.[32] 1분 12초쯤에 박경의 별명인 '뇌요미'를 김지석한테 붙여준 걸 알 수 있다. . [33] 도티의 주 시청자층이 초등학생이라는 편견 떄문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이러면 오기생겨서 더 방송을 나간다고...[A] 원본 링크가 접속이 안되어서 한 블로거 링크를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