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상세
3. 창작물에서
소설 아아, 삼별초에서는 삼별초가 봉기하면서 강화도를 떠날 때 배중손, 유존혁 등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데, 배중손이 빠져나갈 곳과 신속하게 짐을 편성할 것을 이야기하자 노영희는 맨 앞의 선박에 실을 짐에 대한 것과 왕온의 신변, 배의 행렬에 대한 것을 이야기했다.
유존혁이 무기 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노영희는 조수 간만의 차이를 파악하면서 가야 한다면서 그 대책에 대해 논해야 한다고 했다.
진도에 도착해서 송징이라는 사람이 귀순한 후에 그가 활을 잘 쏜다고 해서 배중손이 그와 겨루어보려고 했는데, 배중손이 지면 망신당할 것을 우려해 성 쌓는 일이 진행중이라 군사들의 눈에 어떻게 뜨일지 생각해야 한다면서 배중손을 말렸다. 진도에서 여몽연합군이 패한 이후로는 언급되지 않는다.
유존혁이 무기 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노영희는 조수 간만의 차이를 파악하면서 가야 한다면서 그 대책에 대해 논해야 한다고 했다.
진도에 도착해서 송징이라는 사람이 귀순한 후에 그가 활을 잘 쏜다고 해서 배중손이 그와 겨루어보려고 했는데, 배중손이 지면 망신당할 것을 우려해 성 쌓는 일이 진행중이라 군사들의 눈에 어떻게 뜨일지 생각해야 한다면서 배중손을 말렸다. 진도에서 여몽연합군이 패한 이후로는 언급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