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이스트잉글랜드(North East England)는 잉글랜드의 지역 중 하나로 면적은 8,592㎢, 인구는 2,597,000명(2011년 기준), 인구 밀도는 300명/km2이다.
잉글랜드 내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인 만큼 노동당의 지지세가 강하다. 1945년 이래 보수당이 한번도 이긴적이 없는 대표적인 노동당의 텃밭이다. 다만 제58대 총선에서는 보수당과 노동당의 지지세가 줄어들어 4%P 내로 접전을 벌였다.
브렉시트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 브렉시트당이 9%대를 득표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보리스 존슨 총리가
데이비드 캐머런보다 낫다며 지지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